8월 세번째 주간일기
8월 15일 어떻게 이렇게 앙스타 캡쳐 밖에 없을 수가. 하루종일 앙스타만 했나봄... 8월 16일 학교 페이지 떠서 들어갔다! 석사... 앙스타 200일 밖에 안했는데 점수가 n년차랑 비슷했다. 현타가 좀 왔다... 8월 17일 먹고싶은거 다 먹은 날!! 너무너무 만족스럽고 행복했다...ㅜㅜ 8월 18일 운동이 너무 해야할 것 같아서 주문했는데... 아직 발이 안 나아서 쓰지를 못한다...ㅜㅜ 저녁은 막내이모가 주신 전복 버터구이와 마늘, 양파 구워먹었다! 남은거 빵에 올려서 먹음...ㅎㅁㅎ 후식도 이모가 주신 무화과! JMT!! 8월 19일 ...요즘 아파서 집에만 있었더니 진짜 앙스타 캡쳐 뿐임... 동생 생일이라 저녁으론 짬뽕 먹었다! 다 컸다고 케이크는 안 먹음...ㅋㅋ 대신 엄마표 미역국~ 8월 20일 주간일기 또 까먹을 뻔했다!!! 발에 외가에서 병풀 뜯어와서 약으로 바르고 있었당... 헤헤... 따갑구만... 그래도 좀 많이 나아진듯!! 8월 21일 선데이 가챠에서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