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꿨다라고 표현하는게 맞을지? 따지고보면 되찾았다!
가 맞을지도 모르겠다ㅎㅎ 심지어 앞이 소문자...ㅡㅡ 원래 쓰던 영어 이름은 Lucy였다. 처음 다닌 회사가 영어이름을 쓰던 회사였는데...
계약할 때 영어이름 뭐 쓸거냐더라. 세례명이 Viviana고 지금은 성당을 다니지는 않지만, 성당 다녔을 때 좋은 추억들이 너무나도 많아 그걸 영어이름을 쓰고 싶었다.
그래서 비비안나 쓴다니까 이미 회사에 안나 님이 있다더라...ㅠㅠ 겹친다해서 영어학원 다닐 때 쓰던 루시로 채택했다. 영어학원 다닐 때 쓰던 루시는 스펠링이 Lusy였다는 것이 함정...ㅎㅎ;; 가장 보편적인 스펠링으로 날 스카웃한 이사님이 그냥 올려버렸다...ㅠㅠㅋㅋ 그 이후에 애나 님이 입사했다는 것도 함정...
안나나 애나나 Anna 잖아...ㅠㅠㅋㅋㅋ 직장 다닐 때 행사 가면 받았던 명찰들! 수평적이고 영어이름 쓰는 문화가 좀 있던 업계에서 일했어서 그런지...
작년까지 거래처였던 분들의 스카웃 제안이 몇 번 왔는데 다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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낭만당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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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례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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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이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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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일기
원문 링크 : [일상일기] 영어이름을 바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