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사진일기] 새로운 도전, 스톡사진 판매

 [사진일기] 새로운 도전, 스톡사진 판매

예전부터 스톡사진에 관심이 많아서 교수님께 여쭤보기도 했었는데, 교수님께서 말씀하시길, 같은 테마의 사진이 100여장 있지 않으면 돈 벌기 힘들다해서 마음을 접었었다. 그런데 최근 깨달은 점이 있다면 교수님이 말씀하신 부분은 스톡사진 독점판매로 매달 월급 정도를 벌기 위한 방법이었다는 점이다.

나는 아무래도 사진전공이다보니 화질이 크고 선명한, 다양한 종류들의 사진이 많이 있다. 내 작품 시리즈와는 무관해 인스타그램에 올리기도 애매하고 어디 보여주기도 애매해서 외장하드에 잠들어있는 사진들만 몇 천장이다.

잠들어있는 사진들이 아깝기도 하고. 그렇다고 삭제하기에도 좀...

전시용 작품 사진들은 따로 있으니, 가볍게 찍은 사진들은 다른 사람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도록 공유하는 것도 좋겠다는 생각을 고등학생 때부터 많이 했었던 것 같다. 그래서 고등학생 때 찍은 사진 일부는 SNS에 프리이미지로 공유하기도 했었다.

사용하는 사람들이 있었는지는 잘 모르겠지만. 이번에 내가 사진작가인지 몰랐던...

# 사진일기 # 새로운도전 # 스톡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