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 [AUTOCAD] 오토캐드 속도 빠르게 만들기 (버벅거림 및 속도 느려짐 해결)
오토캐드 사용시 버벅거림 및 느려짐 해결에 관한 좋은 글이 있어 작성자분께 허락을 구하고 공유합니다^^ 느려짐과 버벅거림엔 여러가지 이유가 있기 때문에 공유된 내용을 토대로 진행하여서 해결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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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공유] [공유] [리뉴어스 : EVENT] 블로그 런칭 이벤트! 퀴즈이벤트 참여하고 선물받아가세요~! 조이준 2025. 3. 10. 20:45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리뉴어스#리뉴어스블로그 출처 [리뉴어스 : EVENT] 블로그 런칭 이벤트! 퀴즈이벤트 참여하고 선물받아가세요~! by 리뉴어스 RENEWUS 리뉴어스 : EVENT 블로그 런칭 이벤트! 퀴즈이벤트 참여하고 선물받아가세요~! 안녕하세요! 2025년 3월 4일! 리뉴어스 공식 블로그를 런칭하였습니다! ️ 앞으로 유익한 컨텐츠... blog.naver.com 스크랩된 글은 재스크랩이 불가능합니다.
나이키 삭스 라이드 2 모델에 그래파이트 색상이다. Previous image Next image 구성품은 신발 단품인듯 여분 신발끈이 없다..? 볼드하면서 밑창이 독특한 게 특징 4기통이라고들 많이 한다. 색상배합이 잘 들어가서 어디에든 어울릴 거 같다. Previous image Next image 에어맥스 95정도로 신었을 때 부피감이 있는 게 특징이다. 쿠셔닝이 있는 편은 아니고 그냥 딱딱한 신발이라고 보면 좋을 듯 요즘에는 편한 신발을 많이들 찾는데 이 신발은 디자인에 충실한 신발이라고 봐야겠다. 나이키 샥스LT 나 샥스 R4 보다 거부감이 덜해서 샥스 입문하기에 좋은 신발이라고 본다.
아디다스와 송 포더 뮤트의 슈퍼스타 모델 콜라보이다. Previous image Next image 구성품은 신발과 네이비색 신발끈 기존 슈퍼스타 모델은 가죽으로 되어있는데 스웨이드 가죽으로 변경되었고 스웨이드에 부분 부분마다 대미지가 들어간 것이 특징 듬성듬성 하얗게 보이는 부분이 대미지 부분. Previous image Next image 신발의 가죽이 굉장히 얇게 되어있는데 이게 요즘 트렌드인가 보다. 아디다스 스탠스미스 X 발렌시아가 콜라보 모델 같은 느낌이라고 보면 좋을 거 같다.(하단 이미지 첨부) 스탠스미스 X 발렌시아가 콜라보모델. 무난한 블랙에 스웨이드 재질이라 큰 호불호 없이 즐길 수 있는 신발인 거 같다. 슈퍼스타가 현재 인기가 있는 모델은 아니기 때문에 (그럼에도 품절 사태) 슈퍼스타와 같은 모델들이 인기를 끌면 다시 한번 수면 위로 올라올 거 같다.
온 러닝과 포스트 아카이브 팩션(파프)와의 콜라보 모델이다. 기존 온 러닝의 클라우드몬스터2를 재해석하였다. 파프의 감각적인 디자인이 들어간 외피 기존 클라우드 몬스터2랑 비교해 보면 확실히 느껴진다. 좌측이 온 러닝의 클라우드 몬스터2 우측이 온 러닝x파프의 콜라보모델 파프의 감각적인 디자인이 제대로 묻어났다. 미드솔은 클라우드 몬스터2와 동일하며 클라우텍 기술이 들어간 미드솔은 뛰어난 반발력과 충격 흡수를 자랑한다. 굽 높이가 3센티 후반으로 측정됨. 화이트 계열의 색상과 라벤더 색상이 조화롭게 어울리며 봄에 신기 딱 좋은 느낌 요즘 가장 핫한 브랜드 포스트 아카이브 팩션(파트)와 온 러닝의 콜라보는 당연 상당한 인기를 끌고 있다. 러닝화로도 일상화로도 안성맞춤 온 러닝의 인기가 유럽 쪽에선 이미 엄청나고 아시아권도 점점 그 인기가 실감이 되는 중 국내엔 아직 정식 매장은 없지만 편집샵에 많이 들어가 있는 중 조만간 정식 매장이 들어올 거 같다.
나이키 조던 과 나이젤 실베스터의 바이크웨어 콜라보 티셔츠이다. 전면엔 가슴 중앙 부분에 조던로고가 박혀있는 심플한 디자인 전체적인 품이 오버하게 나왔고 재질이 부드럽고 탄탄하다. NIK를 BIKR로 바뀐 로고가 센스있게 들어가있고 Brick by Brick 로고가 자수로 들어가 있는 걸 볼 수 있다. 자수퀼이 상당히 좋은 걸 볼 수 있음. 바이크웨어라 총기장이 굉장히 짧게 나온 걸 볼 수 있음. 나이키와 나이젤 실베스터와의 콜라보 제품이 신발부터 해서 다양하게 나오고 있는데 앞으로의 콜라보가 더욱 기대된다.
스투시에서 24년 8월에 출시한 제품인데 여름이 다가오니 인기를 끌고있는 제품 평소 스투시의 티셔츠는 프린팅이 들어가는데 이 제품은 엠보싱처럼 튀어나와 있다. 고무 튜브 같은 느낌도 나는 듯 후면 또한 전체적으로 엠보싱이 들어간 느낌으로 기존 티셔츠와는 다르게 유니크한 느낌이 난다. 저게 다 프린팅이 아니라니!! 얘는 스투시에서도 돈을 쓴 느낌이 나서 꽤나 만족스럽다. 요즘엔 스투시를 많이들 입다보니 기본 디자인의 경우엔 겹치는 경우가 많아 민망할 때가 있는데 이런 디자인의 티셔츠는 겹칠 일도 없어 오히려 좋은 거 같다.
25년 3월에 발매한 반팔 티셔츠 스투시에서 자주 발매하는 레터링 티셔츠임 검정이나 흰색도 좋지만 유색의 티셔츠도 하나 가지고 있으면 같은 스투시를 입어도 눈에 띄고 겹치지 않는 점이 좋은 거 같다. 적당히 색이 빠진 보라컬러로 빈티지한 느낌을 주는 듯 그림이 그려진 티셔츠는 물리기 마련인데 레터링이 들어간 티셔츠는 크게 물리는 느낌이 없는 듯 올해부터 가격이 올라 정가가 73,000원인 게 뼈아프지만 스투시는 스투시.
23년도에 발매했던 팔라스 x 맥도날드 콜라보 제품이다. 전면부에 크게 맥도날드 매장 전광판에 Palace가 적힌 심플하면서도 콜라보임을 잘 녹여낸 제품 이런 전면이나 후면에 대문짝만한 프린팅이 들어간 티셔츠가 유행을 좀 타는 편인데 최근에 다시 인기를 얻고 있는 거 같다. 단품으로 입기에도 좋고 체크셔츠를 걸쳐서 입기에도 포인트되고 좋은 듯. 팔라스 제품답게 가슴폭은 좁지만 기장은 길어서 기존사이즈 보다 한 치수 업을 추천.
4월 18일에 발매한 따끈따끈한 신상 서프맨이 여러군데 들어가있는데 일반적인 프린팅이 아니라 겨드랑이 부분에 갈라진 걸 보면 얇게 페인트를 바르고 다리미로 지진듯한 느낌이고 만졌을 때도 일반 면부분과는 확연히 다르다는 게 느껴지는데 프린팅이다라고는 느껴지지 않음. 전면에서부터 후면에도 이어진 서프맨 기존 스투시의 로고플레이와는 조금은 다른 느낌이라 더욱 신선하게 느껴진다. 그레이프색 리뷰는 https://blog.naver.com/zwnstlr1/223839705842 스투시 로우 타이드 피그먼트 다이드 티셔츠 그레이프 리뷰(Stussy Low Tide Pigment Dyed T-Shirt Grape)-1905139 25년에 신상 티셔츠들이 줄줄이 나오고 있다. 특이한 공법이 들어간 요번 티셔츠는 페인트를 다리미로 지진... blog.naver.com
25년에 신상 티셔츠들이 줄줄이 나오고 있다. 특이한 공법이 들어간 요번 티셔츠는 페인트를 다리미로 지진듯한 느낌으로 기존의 프린팅방식과는 다르다. 겨드랑이 쪽을 보면 작업 특성상 겹쳐지는 부분은 저렇 게 나올 수 밖에 없는 듯 뻔했던 스투시 반팔티셔츠들과는 다르게 색다른 시도를 한 게 좋았고 서프맨도 일정하지않게 군데군데 배치한 포인트도 좋은 듯 블랙색상 리뷰는 https://blog.naver.com/zwnstlr1/223839703353 스투시 로우 타이드 피그먼트 다이드 티셔츠 블랙 리뷰(Stussy Low Tide Pigment Dyed T-Shirt Black)-1905139 4월 18일에 발매한 따끈따끈한 신상 서프맨이 여러군데 들어가있는데 일반적인 프린팅이 아니라 겨드랑이 ... blog.naver.com
아식스와 아페쎄 콜라보로 젤 카야노 14가 출시되었다. 박스와 신발이 전부 ( 추가 신발끈은 없다) 테니스를 주제로 한 콜라보여서 테니스화 느낌이 난다. 매쉬소재에도 변화를 준 거 같고 화이트 베이스의 실버 포인트가 은은하게 아페쎄 콜라보임을 보여주는 듯 하다. 갈색 밑창 선택은 최고의 선택인 거 같다. 은은한 포인트가 되어 좋은듯 듀브레와 신발 뒤쪽에 APC 로고가 새겨져 있는 걸 볼 수 있음. 테니스와 아페쎄를 사랑한다면 구매할 가치가 있음 그 정도가 아니라면 일반 젤카야노14 구매를 추천함 정가가 워낙 비싸다 ..
뉴발란스와 디스이즈네버댓의 콜라보 991 v2 모델 전체적으로 그레이컬러를 기반으로 어둡게 톤온톤 된 모델이다. 색빠진 스웨이드 색감이 너무 맛깔난다. 기존엔 991이 써있던 부분에 TNT(디스이즈네버댓) 로고가 들어간 걸 볼 수 있다. 계절을 타기 딱 좋게 생겼는데 누가봐도 가을에 신으면 쌈뽕하게 신을 거 같다. 가을이 가기 전 가격대 괜찮을 때 구매해두는 걸 추천.
최근에 T90모델이 발매를 하고 계속해서 다양한 컬러가 나오고 있는데 그 중 하나인 화이트앤 블랙 컬러이다. 말이 화이트앤 블랙이지 골드 컬러가 쌈뽕하게 들어가있다. 기존 나이키의 축구화에서 영감을 얻어 재탄생한 모델인데 사실 모르는 사람이 보면 풋살화나 족구화, 볼링화등으로 볼 수도 있는데 요즘엔 그런 맛으로 신는 게 유행인 듯 하다. (아디다스의 태권도 등) 옷 잘입는 엉아 누나들이 쌈뽕하게 신기 좋은 레트로한 신발!
나이키에서 새롭게 밀고있는 슈퍼플라이 모델인데 이번에 처음 나온 코코넛 컬러. 최근에 다시 부해보이는 신발보다 얄쌍한 신발들이 각광을 받고 있는 거 같다. 숨구멍이 슝슝나있는데 환공포증 있는 사람은 주의할 것. 이 제품 색컬러 중에 메탈릭실버라고 실버색상으로 된 제품이 인기가 많은데 부담스러울수 있다고 생각이 드는데 코코넛 컬러는 부담없이 신을 수 있을 거 같다. 엉아보단 눈나들이 신었을 때 이뻐보일 신발 이 신발을 보자니 문레이서가 생각이 나는데 문레이서도 재발매를 해주면 좋겠다.
출처 : 스투시 공홈 스투시에서 패딩을 출시하였다. 작년에 나왔던 패딩 모델과 전체적인 디자인은 동일하나 내부 컬러와 자수 퀄리티가 달라졌다. 필파워 800으로 덕다운이다. 2022년은 구스로 알고있었는데 2023은 덕다운 앞주머니는 특이한 형태인데 이렇게 열어보면 안에 주머니가 있다. 하단엔 스트링이 있어 밑단 조절이 가능해 겨울철 바람을 막아주기에 좋다. 내부엔 앞주머니 바로 뒷편에 뒷주머니가 부직포처럼 되어있는데 활용하기엔 좋다. 가슴팍 쪽 안주머니가 없는 게 조금 아쉬움. 2022년 모델과 다르게 로고가 프린팅에서 자수로 바뀌었다. 프린팅은 지워질 가능성이 있는데 로고로 변경된 게 마음에 든다. 자수로고라 주변이 주글주글해지는 건 어쩔 수 없는 듯 구스다운이라 따듯한 건 말할 것도 없고 힙한 감성을 제대로 느낄 수 있는 패딩이다. 546,000원으로 발매가가 형성되었는데 아웃도어 브랜드 패딩을 생각하면 합리적인 편이라고 생각이 든다. 단 정가 구매시ㅋ 리셀이 붙을 것으로 예상
사람은 결국엔 기억에 의존하는 동물이라고 생각하는데요. 기억이란게 영원하지 않기 때문에 기록을 남겨두면 어떤 순간인지 기억을 하게 되는 거 같습니다. 그 기억을 통해서 그 시절 그 순간에 나의 기분이 어떠했는 지 떠오르며 추억을 하게되죠. 그래서 저는 추억이 된다. 라고 생각합니다. 네이버 블로그 20주년 캠페인 기록이 쌓이면 뭐든 된다! 모든 기록이 뭐든 될 수 있는 곳, 블로그 https://mkt.naver.com/p1/blog-20th-anniversary
오늘의 키워드 돈까스 c️ 오늘의 날씨 좋음 오늘의 BGM 잘지내자, 우리 오늘의 식사 돈까스 ️ 오늘의 대화 이틀만 버티면 주말이다. 오늘의 소비 26000원 오늘의 행복 원하던 중고아이템을 찾았음 네이버 블로그 20주년 캠페인 기록이 쌓이면 뭐든 된다! 모든 기록이 뭐든 될 수 있는 곳, 블로그 https://mkt.naver.com/p1/blog-20th-anniversary
낭만의 계절 가을이 왔다. 겉옷으로 멋 내기 딱 좋은 계절 C.P 컴퍼니의 테일론 L 셔츠 자켓이다. 나일론 제품으로 셔츠 형태의 자켓이라고 보면 될 거 같다. 셔츠처럼 가볍게 나온 제품으로 나일론 제품으로 얇게 나와 가을철 바람을 막아주는 용도로 딱 좋다. 내부는 매쉬 소재로 어느 정도 보완이 된다. 안주머니가 하나 있으면 좋겠는데 없어서 아쉽다. 14CMSH141A005783G999 가슴에 붙어있는 포켓은 사진처럼 양쪽이 다 박음질 처리가 되어있어서 주머니 용도보단 디자인 용도로 보는 게 좋을 거 같다. 자주 사용하다 보면 뜯길 가능성이 농후함 C.P 컴퍼니의 시그니처인 렌즈다 입었을 때 왼쪽 팔뚝에 위치해 있다. 이 맛에 C.P 입지ㅋ 신장 170/70으로 L사이즈를 착용하였다. 정사이즈 핏이 나오고 오버핏을 원하면 한 사이즈 업을 추천한다. 지금 같은 환절기에 가볍게 걸치기 좋고 멋드러진다ㅋ
OM0335 스투시와 마운틴 하드웨어와의 콜라보 제품인 티셔츠이다. 전면과 후면엔 스투시와 마운틴 하드웨어의 로고가 들어가 있고 봉제실선이 바깥으로 나와있는 독특한 느낌의 티셔츠이다. 목 뒤에 택이 없이 나와 피부가 예민한 사람들은 편하게 입을 듯 아웃도어 브랜드와의 협업이지만 티셔츠가 유니크하게 나와서 힙한 느낌으로 입기에 좋을 거 같다. 사이즈는 M사이즈가 98정도 되는 느낌이다.
나이키 x 스투시 콜라보 제품으로 이번엔 후드집업이 나왔다. 블랙 M 사이즈 선착에 성공해서 품비교만 해보려 한다. 기본 후드집업에 나투시 콜라보 로고만 들어가 있는 제품인데 가격대는 꽤나 나간다.. 이번 제품은 모든 폼이 오버하게 나왔는데 밑단 기장만 짧은 가오리핏 느낌의 후드집업이다. 사이즈 자체도 M사이즈이나 100정도 오버핏 제품 사이즈라고 보면 될 거 같다. 일전의 나투시 콜라보 맨투맨 후집버전이라고 보면 된다. 팔 기장이 길고 팔 통이 두꺼운 게 한눈에 보이는 모습 나이키 클럽 후드집업 L사이즈와 나투시 후드집업 M사이즈 비교샷 L사이즈인 나이키 클럽 후드와 나투시 후드집업 M사이즈 비교 사진이다. L 사이즈인 나이키 후드집업보다 팔 통과 팔 기장 그리고 몸통 통도 더 큰 걸 확인할 수 있다. 보통 입는 치수보다 한 사이즈 다운으로 구매를 추천하고 평범한 후드집업보다 오버한 핏의 후드집업을 찾는다면 나투시 후드집업을 추천한다.
뉴발란스와 예스아이씨가 협업하여 530모델이 발매되었다. 구성품은 신발과 파랑 끈 동봉 기존 메쉬로 되어있던 530모델과 다르게 전부 가죽으로 덮었다. 기존의 530은 바람이 들어와 겨울에 신기 추웠는데 콜라보 모델은 겨울에도 신기 좋을 거 같다. 소재를 변경한 거를 제외하면 기존 530모델과 동일하고 심지어 예스아이씨 콜라보가 맞나 싶을 정도로 예쓰아이씨의 로고라든지 흔적을 찾아볼 수 없다. 콜라보가 맞나 싶을 정도로 자기주장을 전혀 하지 않아서 심플하다ㅋㅋ 실버가 극 강세 일 때 나왔으면 더 좋았을 거 같지만 그래도 깔끔하게 잘 나온 실버 제품이다. 기존 530은 개인적으로 너무 런닝화 느낌이 강했는데 이 제품은 확실히 그 느낌이 많이 중화된 거 같아 만족스럽다.
스투시가 션 폴의 데뷔 30주년을 맞이하여 콜라보 제품을 내놨다. 션 폴은 댄스홀 래퍼로 2000년 초반대에 엄청난 전성기를 맞이했었다고 한다. 스투시 x 션 폴 티셔츠 화이트 티셔츠 전면엔 스투시 로고와 션 폴의 이름이 레터링 형식으로 들어가 있고 후면엔 션 폴의 흑백사진이 빽빽하게 들어가 있다. 티셔츠 하나를 등판 프린팅 하나로 장르를 바꿔놓은 느낌 신기한 게 주황색에 "Stüssy International Tribe Sean Paul" 로고는 찐프린팅이고 션 폴의 인물 사진은 도트 방식의 프린팅기법?인 거 같은데 얇게 프린팅이 도포되어 있어서 공기가 순환이 될 거 같은 느낌이다. 등판을 촉촉하게 만들진 않을 거 같다. 등판이 강렬하다 보니 다른 포인트에서 힘을 빼고 입으면 좋을 거 같다. 간단하게 와이드 카고 팬츠를 혹은 빡세게 가죽 바지를..매치해도 좋을 듯
한국에선 팔 수 없었던 언디핏 덩크를 스탁엑스로 처분하였다ㅋ 스탁엑스에 판매입찰을 걸어두었다가 구매자가 나타나서 판매진행이 되었고 신발을 보내는 방식이 크림이나 솔드아웃처럼 간단하지가 않아보였는데 조금 검색을 해보니 GS25 택배발송이 가능하다길래 했다. SF international 에 픽업 요청을 해서 가져가는 방식이 일방적이였는데 많이 업데이트가 된 듯 https://stockx.sf-kex.com/ 발송 시 라벨 부착 주의 요청 화물 겉면에는 편의점에서 출력한 운송장만 부착합니다. 스탁엑스가 제공한 운송장 라벨은 모두 박스 안에 넣어주세요. (바코드 혼재 시, 스캔 오류 발생 가능) 오늘 하루 보지 않기 편의점 택배 접수 서비스 편의점 택배 접수하기 예약현황 조회하기 상호명 : 케이이엑스익스프레스코리아 주식회사 대표자명 : LAU KIN PUI(라우킨푸이) 사업자등록번호 : 245-81-02745 주소 :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국회대로68길 17, 3층(여의도동) KEX CS
스투시 가을 컬렉션이 출시하였다. 티셔츠부터 자켓 깔깔이 잡화등 다양하게 나왔는데 니트 하나 겨우 건졌다ㅋ 전면은 무지이고 후면에 자수가 들어간 형태의 니트이다. 스투시 특유의 감성과 힙이 느껴진다. 자세히보면 뭔가 특이한 점이 보이는데 자수를 박은 느낌이 조금 색다른 느낌이다. 메종 마르지엘라의 밥풀 느낌이 전체적으로 들어가 있다. 뒤집어서 보니 추가적으로 작업을 한 거 같다. 디테일이 꽤나 좋다. 뒤집은 느낌도 꽤 좋은데 이런 스타일도 함 내주면 좋을 듯ㅋ 팔 부분과 밑단은 시보리 형태로 되어있는데 짱짱한 느낌은 전혀 없고 그냥 시보리 형태만 살린 느낌이다. M사이즈가 반팔티 기준 L사이즈라고 보면 될 거 같다. 반팔 티셔츠의 퀄리티만 보다가 니트 퀄리티를 보니 꽤나 좋아서 놀랬음ㅋ 등에 힘을 주고 싶다면 완전 강추!!
아이앱 스튜디오에서 넷플릭스 드라마 D.P.와의 콜라보를 내놨다. 그중 티셔츠 제품인 아미 그린이 당첨되어 가져와봄 오우오우..어디서 많이 본 국방컬러쓰.. D.P.가 군대를 배경으로 한 작품이다보니까 군대 느낌의 티셔츠를 낸듯하다. 뭐 아이앱은 로고플레이니까 앞 뒤 로고가 국방색과 잘 어울리는 톤으로 들어가 있고 재질은 10주년 티와 동일하게 보드라운 재질로 되어있다. 오른쪽 팔통 부분에 자수가 그려져있는게 포인트라면 포인트 누가보면 뭐 묻은 줄 알 수도 있겠다. 딱히 콜라보라고 티나는 점도 없는 국방색 아이앱 티셔츠라고 봐도 될 거 같다. 무난하게 입기에도 나쁘지 않을 듯
스투시가 가을 컬렉션을 내놓았는데 겨우 건진 티셔츠이다. 로고가 좌우로 흔들린 듯한 느낌을 주는데 실제로 보면 먹으로 칠한 느낌이 강하다. 사진과 실물의 차이가 느껴짐 앞뒤 로고가 동일하게 박힌 베이직한 티셔츠이다. 내가 사진을 흔들리게 찍은 게 아니고 실제로 로고가 저렇다ㅋ 약간 어질어질한 느낌도 있는데 눈알 돌아가게 만든 디자인이다. 로고가 크게 가운데 있기 때문에 가을에 블레이저에 이너로 착용해도 좋을 거 같다. 무난무난한 디자인~
가을 컬렉션으로 나온 스투시 디지 스탁 티셔츠의 화이트 컬러이다. 스투시 로고가 흔들린 느낌이 나게 프린팅이 되었는데 실제로 보면 먹칠을 한 느낌이 더 강하다. 앞뒤 로고가 동일하게 프린팅되어있다. 뒤집어 입어도 모를 듯ㅋ 사진을 흔들리게 찍은 게 아니고 실제로 저렇게 프린팅이 되어있다ㅋ 기존 로고에 물을 탄 느낌이라해야할까 선명한 검정색은 아니다. 가을에 블레이저같이 겉옷에 이너로 입기도 좋고 단품으로 입기에도 좋을 거 같다. 블랙 리뷰는 여기 https://blog.naver.com/zwnstlr1/223220103164 스투시 디지 스탁 티셔츠 블랙리뷰(Stussy Dizzy Stock T-Shirt Black)-1904932 스투시가 가을 컬렉션을 내놓았는데 겨우 건진 티셔츠이다. 로고가 좌우로 흔들린 듯한 느낌을 주는데 실제... blog.naver.com
요즘에 해골이나 뼈모양 등이 유행을 타고 있는 거 같다. 이 제품도 해골이 그려진 티셔츠인데 아주 귀염뽀작하게 들어가있다. 앞엔 스몰로고가 뒤엔 빅로고가 들어간 형태이고 두개골의 모양을 귀엽게 그려낸 디자인이다. 아이들이 그린듯한 단순하면서도 깔끔한 그래픽. 유행을 탈 정도로 과한 디자인이 아닌 그래픽티셔츠이기 때문에 언제든 맘껏 입을 수 있을 거 같다. 스투시는 그런 맛에 입는 거니까ㅋ
올해에 뼈가 그려진 티셔츠가 유행인 거 같다. 브랜드 캐피탈의 유행은 말할 것도 없고 슈프림 스투시 등 다양한 브랜드에서도 보이는 중 스투시의 23년 가을 컬렉션 제품이다. 앞면과 뒷면에 동일한 뼈(척추 갈비 등)이 있고 팔 부분에도 뼈 모양이 드러나는 티셔츠이다. 특이한 점은 리플렉티브가 적용되어 빛반사가 일어나면 반짝거린다는 것. 척추와 갈비뼈 부분에 하얗게 보이는 부분이 광이 나는 부분인데 평소에는 그렇게 티가 나지는 않는다. 디테일이 썩 나쁘지 않은 요번 티셔츠. 체형 170 / 70에 L 사이즈를 착용한 모습 눈에 확 뛀 정도로 과하지 않고 자연스럽다. 긴팔과 반팔은 기존 사이즈 니트류나 패딩은 한 사이즈 다운을 추천.
아이앱 신상이 발매되었다. 여러 제품중에 티셔츠만 당첨이 되어 올려본다ㅋ 부드러운 재질의 흰 티셔츠로 로고가 블랙컬러로 들어가있다. 군더더기 없는 본래 아이앱의 티셔츠 그 느낌 그대로ㅋ 정사이즈를 추천하고 현재 여름이 끝나서 가격이 착하니 아이앱 입문으로 무난한 흰티를 추천함. 아이앱 검정이나 흰티에 다른 색상의 로고는 아래 10주년 리뷰를 참고~ https://blog.naver.com/zwnstlr1/223127923545 아이앱 스튜디오 10주년 티셔츠 팩 화이트 & 블랙 리뷰 아이앱 10주년을 맞이하여 예약 주문하였던 티셔츠가 드디어 도착하였다. 개봉박두 10주년 패키징 박스 안... blog.naver.com
스투시 다이스 아웃 티셔츠 화이트 스투시 다이스 아웃 티셔츠 화이트 블랙 컬러에 이어 화이트 컬러도 구매 성공 등판에 주사위가 붉은 계열로 들어가있다. 역시 벨벳 느낌이 날 거 같이 생겼다. 기본 흰색 티셔츠에 주사위에 컬러가 들어가 포인트가 되는 제품이다. 어디에든 잘 어울릴 것으로 예상되며 재질은 기존 티셔츠들과 동일하다ㅋ 블랙 컬러는 여기 https://blog.naver.com/zwnstlr1/223134132481 스투시 다이스 아웃 티셔츠 블랙 리뷰(Stussy Diced Out T-Shirt Black)-1904971 06.16일 스투시 모자들이 발매된다는 소식을 접했는데 스투시 놈들이 모자만 발매 할 리가 없다고 생각하고... blog.naver.com
무신사에서 무진장 세일을 진행하고 있는데 괜찮은 가격대에 제품이 있길래 구매하였다. Previous image Next image 브라운 브레스의 TAG SHORT PANTS 제품 카키색이다. 17,000원대에 구매. (정가 49,000원) 나일론 100%의 제품이며 자연스러운 구김이 특징이다. 전면과 후면에 절개 포인트를 줘서 밋밋할 수 있는 기본 반바지에 포인트를 준 디자인이다. 전면 우측 하단에 브랜드의 로고가 그래픽 프린팅이 되어 있고 후면 뒷주머니에도 작게 로고택이 달려있다. 허리가 밴딩 처리가 되어있는데 스트링도 달려있어서 사이즈 조절 및 고정하기에 좋다. 스트링은 우동끈 재질~ Previous image Next image 안감 내부 안감은 특별할 것이 따로 없다. 안감에 매쉬 처리를 했으면 좋았겠다고 생각한다. 그랬다면 원가도 올라가긴 했겠지만.. 나일론 재질이 생각보다 더운 여름에 땀과 열이 나면 송풍이 안되기 때문에 그 부분이 아쉽다. (송풍을 해결하고자 사이즈 통
광화문미진 서울특별시 종로구 종로 19 매일 10: 30~21:00 (라스트 오더 20:30) 주차(르메이에르종로타운 빌딩 4-6층 주차. 주차권 들고 가면 2시간 무료) 광화문역과 종각역 사이에 위치한 냉메밀 국수와 보쌈 맛집이다. 일본식 소바에 쯔유보다 진한 맛의 간장 육수와 쫄깃한 면발이 특징이다. 미쉐린을 6번이나 받은 찐맛집이다. Previous image Next image 주말 점심시간에 도착하였는데 줄이 어마무시하다. 골목에 들어가자마자 빌딩 사이에 있는 음식점인데 사람들이 통로에 일자로 쭉 서있다. 면 메뉴답게 자리가 빨리 빠지고 차는 편인데 그럼에도 30분이 넘는 시간을 기다렸다. 냉메밀 11,000원 맛보기 보쌈 14,000원 주전자에 간장소스가 담겨와 그릇에 붓고 기본으로 테이블에 깔려있는 갈린 무, 썰린 파, 김, 와사비를 기호에 맞게 넣어서 먹으면 된다. 메밀면을 젓가락으로 잘 풀어 한 젓가락 정도를 소스에 담가서 호로록 먹는다. 메밀면의 쫄깃하고 탱글한 식
스투시 키튼 티셔츠 블랙 스투시에서 신상 여름 티셔츠를 발매하였다. 그 중 가장 큐티한 키튼 티셔츠 주문 금요일 구매 토요일 배송완료.. 스투시 코리아 무슨 일..? Previous image Next image 등짝에 귀여운..? 고양이 두 마리가 있는 프린팅 티셔츠다. 떼껄룩이 좀 매섭게 생기긴 했으나 앞발은 좀 귀엽다ㅋ Previous image Next image 회색이 엉아인듯ㅋ 자주 보니 정이 가는 스탈ㅋ 둘째가 말 안 듣게 생겼다 딱 봐도ㅋ 조금 귀여운 맛이 있어 여성들에게 조금 더 잘 어울릴듯하다. 물론 남자도 상관없을듯 등에 땀이 많다면 저런 프린팅은 피하자..;; 땀이 배출이 안된다.
어쩐 일로 반으로 접혀 온 모양새가 심상치 않다ㅋ 티셔츠 두 개를 주문했는데 이놈은 2일 만에 왔다. 그 역시도 빠르다 스투시 먼 일..? 레터링 티셔츠로 다양한 글씨체가 들어가고 주변에 꽃 모양이 조화로운 티셔츠다. 보통은 레터링만 나오는데 꽃 모양이 은근히 잘 어울리는 듯? Previous image Next image 등판 디테일샷 레터링이 다양한 글씨체로 들어가 있고 스투시 로고에 흰 점박이가 더욱 많이 생겨났다ㅋ 그래픽 이미지 디자인이 지겨운 사람에겐 더할 나위 없는 선택이 될 듯 무난한 듯 이쁘다. 꽃 두 송이가 스며든 스투시~ 매년 나오는 레터링 티셔츠인데 첨 보는 사람은 다 똑같아 보이지만 우린 아니다ㅋ 이번 티셔츠도 무난하니 입기 좋을 듯 티셔츠 재질이며 사이즈는 늘 동일.
Previous image Next image 살로몬과 씨엘이란 브랜드가 협업한 살로몬 모크 6.0 모델이다.(가수 씨엘 아님ㅋ) Previous image Next image 기존 살로몬의 모크 6.0을 콜라보하였고 바깥은 화이트 색감을 그리고 안감은 화려한 패턴을 집어넣어 밋밋할 수 있던 부분을 잘 조화시킨 거 같다. 전체적으로 요즘에 찍어내기식 타 브랜드와는 다른 디자인의 느낌이라 좋은 거 같다. 매쉬소재로 되어있어 통풍이 탁월하고 밑창은 폼으로 되어있어 가볍다. Previous image Next image 전체적인 쉐입이고 발을 넣고 빼기 쉽게 되어있고 뮬 형태로 뒤를 접어서 신어도 문제가 없다. 별도로 깔창도 이렇게 들어가 있음. 여름에 이만한 신발은 없는 거 같다. 통풍이며 신발의 가벼움이며 디자인이며 아쿠아슈즈로 이용해도 될 거 같다. 착화감은 딱딱하여 좋다는 느낌을 받지 못했다. 그 점은 아쉽다.
우리나라의 브랜드 강혁과 크록스가 콜라보를 하였다. 크록스는 신발 박스가 따로 없다 보니 저렇게 지퍼백에 동봉되어옴 클로그 모델을 강혁만의 색깔로 재해석한 모델이다. 지비츠까지 다양하게 활용한 게 귀여움ㅋ 화이트 베이스에 블랙과 레드 컬러로 포인트를 준 신발이다. 레드 컬러의 스티치가 포인트로 들어가 있고 군데군데 바코드 번호 같은 게 찍혀있는 걸 볼 수 있음. Previous image Next image 전체적으로 레드 스티치가 들어가 있는 모습. 뒷면엔 강혁(KANGHYUK)이 영어로 적혀있다. 처음엔 별로였는데 볼수록 매력적이다. 평범한 클로그가 질렸다면 좋은 선택지다.
휴가철 아쿠아슈즈가 급히 필요해서 쿠팡에서 구매하였다. 리뷰도 상당히 많고 평점도 별 다섯개로 상당했음. 2만원 초반대에 구매 Previous image Next image 산뜻한 블루 색상으로 했다. 깔끔한 디자인으로 아쿠아슈즈로 적합한 느낌 밑창이 고무로 계곡에서 돌에 발바닥이 상처날 일은 없을 거 같다. 잘 늘어나는 재질로 발을 집어넣기에도 편하고 넣고나면 발을 잘 감싸주어 착화감이 좋다. 밑창은 부드럽게 눌려 평소에 걸어다닐 때도 푹신한 느낌을 준다. 발을 싹 감싸주는 모습ㅋ 평소 신발사이즈는 255이고 아쿠아슈즈는 250으로 구매하였다. 딱 잘 맞고 늘어나기 때문에 여유있게 사기보단 반다운 추천. 여름아 기다려라 내가 간다ㅋ
아디다스 삼바 OG 블랙 화이트 검 박스 아디다스의 삼바 열풍이 계속해서 이어지고 있다. 검정도 당첨이 되어 여친에게 조공한다ㅋ B75807 화이트와는 또 다른 재미가 있는 삼바 블랙 전체적으로 검정색을 바탕으로 어둡게 되어있으며 삼선과 힐컵이 하얗게 포인트가 되는 디자인이다. 역시나 힐컵 부분이 밍밍한 느낌 오리지널 로고 하나만 박아줬으면 좋았을 거 같다~ 흑청바지와 매치 절개가 들어간 청바지와 매치 얇은 블랙 리넨 데님과 매치 깔끔하고 클래식한 디자인이라 어디에든 어울린다. 예전엔 통이 얇은 바지에 많이들 신었는데 현재는 세미와이드, 와이드에도 세련되고 스타일리시한 코디가 완성된다. 아디다스의 폼이 심상치 않다. 이 기세를 몰아서 새로운 디자인의 신발들을 많이 홍보하면 좋겠다~~ 색깔놀이는 적당히~~ 삼바 화이트 리뷰는 여기 https://blog.naver.com/zwnstlr1/223091003179 아디다스 삼바 비건 화이트 블랙 리뷰(Adidas Samba Vegan Wh
칸예 웨스트와 아디다스의 합작인 이지 슬라이드 칸예의 반유대주의 발언으로 아디다스와 결별하게 되었지만 아디다스는 1조 7000억원이 넘는 이지 제품의 재고를 폐기하지않고 칸예와 합의하에 재고 처리를 하기로 결정하였다. 그 중 일부 2,200억원 정도를 5/31-6/1일자에 팔아치웠다. 칸예는 이를 통해 300억원정도를 하루만에 벌었다ㅋ (로열티) 각설하고 5/31-6/1일에 아디다스 컨펌드 앱을 통해 선착순 혹은 응모를 통해서 이지제품을 판매하였는데 그 중 하나인 이지 슬라이드 오닉스 제품이다. 아디다스 이지 슬라이드 오닉스 칸예의 이지 제품들을 보면 대다수가 색다른 시도를 통해 만들어진 처음보는 디자인인데 슬라이드의 경우는 심플한 점이 특징이다. 심플함에서 정답을 찾았달까 이지 슬라이드 이후로 비슷한 패턴의 슬리퍼들이 다른 브랜드에서 많이 발매되었다. 밑창이 빨래판처럼 되어 있는 것이 특징인 이지 슬라이드 꽤나 높은 굽이 높다. 생각보다 발이 너무 편해서 놀랬다. 상당히 푹신푹신한
이지 슬라이드 오닉스 말고도 아주르가 당첨되어 구매하였다. 아디다스 이지 슬라이드 아주르 같은 금형에 컬러만 다르게 입힌 거라 전체적으로 다를 건 색상뿐 쨍한 파란색으로 여름에 찰떡이다. ID4133 같은 디자인의 제품이라도 색상 때문에 또 다른 느낌을 준다. 욕실 슬리퍼 아닙니다..^^ 흰색 계열과 매치하면 시원한 느낌을 맘껏 뽐낼 수 있을 거 같다. 푹신한 착용감은 덤 여름 한정 같은 느낌이 들기는 하는 편. 반업은 선택이 아닌 필수. 오닉스는 여기 https://blog.naver.com/zwnstlr1/223122194141 아디다스 이지 슬라이드 오닉스 리뷰(Adidas Yeezy Slide Onyx)-HQ6448 칸예 웨스트와 아디다스의 합작인 이지 슬라이드 칸예의 반유대주의 발언으로 아디다스와 결별하게 되었지... blog.naver.com
아디다스와 칸예 웨스트의 결별로 아디다스가 재고로 가지고 있던 제품들을 마지막으로 발매하였다. 그 중 하나인 이지 부스트 350 V2 오닉스 제품이다. 아디다스 이지 부스트 350 V2 오닉스 오닉스는 광물인데 검정 계열의 색상이라고 보면 될 거 같다. 전체적으로 검은색 계열을 사용하여 단일감을 준 제품으로 어디에도 어울린다는 검정이기에 큰 호불호가 없다. 미드솔엔 부스터 폼이 적용되어 밑창엔 BOOST가 적혀있다. 어퍼 소재는 니트 소재로 되어있어서 발을 편안하게 감싸준다. 이지부스트 350 V2 모델 중에 힐탭이 적용된 모델이다. 소재 특성상 신고 벗기에 불편함이 있어 그 부분을 해소하고자 힐탭이 적용되었다. 어퍼의 니트 소재와 미드솔의 부스트 폼 적용으로 상당히 편하고 착화감이 좋은 제품이다. 오닉스 제품의 경우엔 리셀가도 거의 붙지 않은 수준이라서 편하고 이쁜 신발을 찾는다면 이지 부스트 350 V2 제품을 추천한다.
오랜만에 나이키에서 괜찮은 조던 1 하이 OG를 내놨다. 애매한 색 조합으로 계속 물건을 내더니 이번엔 통일감 있는 스웨이드 제품이다. 나이키 조던 1 레트로 하이 OG 블랙 앤 스모크 그레이 한국인이 좋아하는 그레이 색상을 스웨이드 재질로 제작한 조던 1 하이 제품이다. 따듯하고 부드러운 느낌을 주는 듯 검정 끈도 동봉되어 있음 DZ5485-051 그레이 색상이 연한 듯 연하지 않은듯한 오묘한 색상이다.(실물이 사진보다 더 연하게 보여짐) 조금 더 어두웠다면 더 인기가 있었을 성 싶은데 아쉬운 부분이다. Previous image Next image 아웃솔은 빈티지 워싱이 들어가 좀 더 자연스러운 느낌이고 전체적으로 분위기를 동일하게 가져가서 편-안한 느낌이 든다. 나이키가 조던 1 시리즈를 질리도록 내버린 탓과 물량이 많은 탓인지 정가에 구매가 가능하다. 어느 바지에도 어울릴 컬러감으로 간만에 괜찮은 제품이 나온 거 같다. 아직 조던을 입문하지 못했거나 실착을 할 사람들에겐 더할
Previous image Next image 아이앱 10주년을 맞이하여 예약 주문하였던 티셔츠가 드디어 도착하였다. 개봉박두 10주년 패키징 박스 안에 두장이 같이 들어있는 단순한 구성이다. 기본인 블랙 컬러와 화이트 컬러로 구성되어있다. 아이앱 반팔티는 푸석한 재질(스투시같은)과 부드러운 재질이 있는데 이번 제품은 부드러운 재질이다. Previous image Next image 블랙컬러 블랙 컬러의 아이앱 티셔츠는 흰색 프린팅 자수 Previous image Next image 화이트컬러 화이트 컬러의 아이앱 티셔츠는 파란색 프린팅 자수 아이앱 반팔티는 색깔놀이만 하기 때문에 특별한 특징을 찾아보긴 힘들다. 재질과 기장감 정도만 다른 듯 기장이 사이즈에 비해 상당히 길게 나왔으므로 주의할 것. 아이앱 티셔츠는 나오는 순간부터 리셀이 붙는데 이번 제품도 상당한 물량을 풀었음에도 리셀이 붙어버리는 상황이 되었음.. 기본티로 아이앱 입문하기에 좋다.
Previous image Next image 나이키와 꾸준하게 콜라보를 진행하고있는 스투시 이번 모델인 나이키 반달은 1984년에 처음 출시되었던 모델이다. Previous image Next image 나이키x스투시 반달 하이 파슬 파슬 모델을 스투시에서 꾸준히 내고 있다. 마 재질로 된 제품인데 시원시원한 재질이다. 착용된 검정 벨크로 외에도 벨크로 1개, 검정끈 1개, 흰색끈 1개가 동봉되어있음. DX5425-200 스우시가 자수로 제작되어있는게 특징이다. 혀부분엔 스투시의 로고가 들어가있다. 로고 부분쪽엔 마 재질 안에 덧댐이 없어서 흐물흐물한 느낌이 좀 있다. Previous image Next image 자수처리가 상당히 성의가 없음을 느낄 수 있는 부분 바깥쪽과 안쪽의 로고 퀄리티 차이를 보시라.. 로고 크기 때문에 자수를 한 큐에 박으면 들뜸이 있었을 것으로 보여서 두번으로 박은 건 알겠는데 이건 참.. 뭐라 말하기 뭐한 퀄리티ㅋ 자수 퀄리티는 떨어지지만 그럼에도 색
Previous image Next image 06.16일 스투시 모자들이 발매된다는 소식을 접했는데 스투시 놈들이 모자만 발매 할 리가 없다고 생각하고 10시에 대기했는데 역시나ㅋ 티셔츠들이 같이 발매되어 재빠르게 구매하였다. 송장과 스티커 그리고 티셔츠가 온다. Previous image Next image 스투시 다이스 아웃 티셔츠 기본 스투시 레터링에 등판에 영롱한 주황색 주사위가 그려져있다. 이번 다이스 티셔츠는 4종류인데 4종 다 다른 색의 주사위이고 다들 색감을 굉장히 잘 뽑았다. 4종류 다 소장하고 싶은 욕구가 뿜뿜함. 1904971 주사위가 약간 벨벳일 거 같다란 느낌이 든다ㅋ 주황색의 컬러감과 명암이 적절하게 잘 들어가 있는 모습. 퍼지 다이스 티셔츠 블랙과의 비교샷 퍼지 스투시는 여러 번 입은 건데 어째 퍼지가 새것 같고 신상인 다이스 아웃이 여러 번 입은 느낌이다. 재질은 동일한데 컬러가 살짝 빠진 느낌 레터링 비교 레터링이 다르게 들어가있다. 제품마다 다른 레
※ 23년 4월 19일 ~ 5월 31일까지 7주간 (주/야간 일제 단속 실시) * 주로 단속하던 식당가, 고속도로 요금소 진출입로 외에도 어린이보호구역(스쿨존), 등산·관광지 등과 같은 교통사고 취약 지역에서 시간대를 정해 집중 단속예정. * 보행자 보호의무 위반과 신호 위반 등 주요 사고 유발 행위도 단속병행. 전국 각 경찰서에서 불시 집중단속 예정 대대적인 음주운전단속이 시작되었습니다. 음주운전은 살인과도 같은 범죄행위입니다. 음주를 하게 된다면 차를 놓고가고 다음 날 아침부터 운전을 힌다면 음주량을 조절하시어 문제가 없도록 해야겠습니다. 타인의 삶뿐만 아니라 본인의 삶도 망치는 일이니 조심하도록 하세요~
배우는 내용이 적어서 3회차 한 번에 씁니다ㅋ(절대 까먹거나 밀린 거 아님ㅋ 아무튼 아님ㅋ) 접영 구분 동작 연습하기 오래간만에 물 밖으로 나와서 바닥에 킥판 깔고 누워서 연습했다. 완전히 누운 채로 엉덩이가 들리지 않게 하고 발을 쭉 펴서 종아리만 30~45도 정도 접고 내리면서 발등으로 바닥을 세게 밀면 엉덩이가 들리는데 그 느낌을 잡고 갔다ㅋ 약간 퍼덕인다는 느낌이 맞을 거 같긴 한데 아무튼 접영 발차기 연습 물속에 들어와서 연습을 하였다. 손을 차렷 자세로 한 상태에서 몸을 숙여 머리부터 내려갔다가 올라오는 연습이다. 웨이브를 줘야 하는데 머리를 푹 잘 숙이고 잘 들어야 깊숙이 내려갔다가 수면으로 올라온다. 몇 번 연습 후에 팔을 쭉 피고도 연습하였다. 팔에 저항이 생겨 생각보다 바닥까지 내려가지지가 않았다ㅋ 가슴을 잘 밀어야 앞으로 나간다는데 아직까진 감이 없다. 31회차에 물에 붕 뜬 상태에서 발차기를 여러 번 하는 돌핀킥이라고 해야 할 듯 돌핀킥을 여러 번 차는 연습을
풀부이가 간만에 등장했다 귀여운 짜식ㅋ 풀부이와 킥판을 이용한 접영연습 엉덩이 부분을 더 잘 띄우기 위해서 풀부이를 가랭이에 끼고 진행했다. 3번 정도 연달아서 차고 평영 손동작으로 숨을 쉬고 반복해서 진행하는 거 였는데.. 생각보다 쉽지가 않다.. 숨쉬고나면 또 몸이 제자리에 멈추는 느낌ㅋ 가슴을 내민다는 느낌과 발로 물을 차는 느낌을 아직까지 제대로 느끼지를 못한 거 같다. 후에 킥판을 이용해서 손을 편하게 잡고 똑같은 형태로 동작을 수행했다. 킥판이 있어서 몸이 더욱 더 숙여지는 느낌이 덜해서 쉽지가 않았다.. 진짜 무슨 물고기 퍼덕이듯이 퍼덕였다. 나는 활어였나보다ㅋ(조금 신선했음) 수업 시간에 잘 따라가려면 자유수영을 자주 나와서 해야하겠다. 연휴가 많은 5월달이 시작되니 열심히 연습해보겠다.!!
아디다스 삼바 비건 화이트 블랙 박스 바야흐로 조던의 황금기가 지나고 아디다스가 은은하게 침투하는 중이다. 오랜 시간 사랑받았던 삼바와 가젤 등이 다시 한번 유행을 타는 중이다. 클래식한 디자인이 돌고 돌아 돌아왔다ㅋ 축구화로 시작된 삼바가 풋살화의 형태에서 지금의 이르기까지 많은 변천사를 겪었다. 아디다스 삼바 비건 화이트 블랙 클래식함이 묻어나는 삼바의 디자인 아웃사이드 쪽에 아디다스의 삼선이 들어가고 SMABA라는 레터링이 들어간 형태이다. 토박스는 스웨이드 재질로 되어있고 힐컵은 단순한 형태이다. 힐컵 부분에 아디다스 오리지널 로고가 들어가 있어도 좋았을 거 같다. 청바지와 매치 세미 와이드 슬렉스와 매치 베이지 계열 면바지와 매치 깔끔한 디자인 탓인지 어느 바지에도 어울린다는 느낌이다. 개인적으로는 슬렉스와 청바지에 찰떡이라고 생각함. 유행중이라곤 하지만 유행이 끝나도 꾸준히 신을 수 있는 신발인 거 같다. 현재는 리셀이 조금 붙은 상태인데 시간 좀 지나면 정가 구매가 가능
Previous image Next image 나이키 조던1 로우 블랙 앤 화이트 DC0774-101 나이키 덩크 로우의 범고래 떼가 한바탕 휩쓸고 간 뒤..조던 1 로우 범고래가 등장했다. 너는 뭐가 다르니..? 범고래의 질린 사람들과 우먼스 발매로 인하여 선착 구매였으나 널널하게 구매가 가능했다. 블랙 앤 화이트 조합으로 군더더기 없는 깔끔한 디자인이다. 쉐입 또한 조던 1 로우 특유의 날렵함이 있어서 괜찮다..? 덩크 로우의 미친 물량만 아니였어도 환영받았을 디자인이다. 가죽의 질이 너무 좋다 방 불빛에 광이 그대로 노출되어 고급스럽게 느껴진다. 가죽은 약간의 쭈글거림이 덩크와 확연한 차이를 아래 비교샷에서 확인해보자. Previous image Next image 단순 비교만 하더라도 조던과 덩크의 가죽질 차이가 확연하게 느껴진다. 조던은 유광으로 보여지는 반면 덩크는 무광 수준의 가죽퀄을 보여준다. 쉐입 또한 둥글한 덩크와 달리 조던은 날카로운 쉐입을 보여주고. 덩크는 진짜
롱위켄드 서울특별시 종로구 세종대로23길 54 1층 식료품 11:30~21:30 런치 11:30~15:00 (라스트오더 14:00) 디너 18:00~22:00 (라스트오더 20:00) *자리가 많은 편은 아니니 미리 예약하는 걸 추천( 캐치테이블로 예약)* 점심은 솥밥 메뉴만 디너는 코스요리로 진행됨 주차 x https://catchtable.co.kr/longwkd 롱 위켄드 캐나다 식재료를 한국적으로 풀어낸 공간 catchtable.co.kr 광화문역 근처에 위치한 음식점이다. 롱 위켄드 전경 식표품 판매와 음식점을 동시에 하고 있어서 입구에 들어가면 당황스러울 수 있으니 주의할 것ㅋ 와인과 위스키 등 다양한 제품을 판매해서 구경하고 들어가기에도 좋았다. 메뉴판 5월 20일경 솥밥 메뉴는 전복, 가자미, 소고기 & 가지 3가지로 구성되어 있었다. 전복 솥밥 그리고 소고기&가지 솥밥 전복 솥밥 21,000원 소고기 & 가지 솥밥 20,000원 밑반찬과 국은 가게에서 그날 준비한 메
지니님께서 여름 커플티를 선물해 주셨다ㅋ 제품은 스투시 도미노 티셔츠 화이트 (Stussy Dominoes T-Shirt White)- 1904898 L사이즈 크림에서 1치킨 더 얹어서 구매하였다. 도미노가 스투시 로고 모양으로 되어있는 심플한 형태의 티셔츠다. 기본티는 주변에 많을 거 같아서 디자인이 들어간 티를 선택했는데 깔끔하니 이쁘다. 도미노에 디테일이 상당하다 음영 표현이 잘 되어있다. 역시 프린팅 맛집 옷 재질은 구더기지만 그래픽 퀄리티는 상당히 좋은 슷흐시.. 스투시는 재질이나 치수가 늘 동일해서 오히려 좋은 거 같다. 아이앱은 늘었다 줄었다 재질이 바꿔었다 난리도 그런 난리가 없는데ㅋ 역시 스트릿하면 스투시!
나이키x스투시 베나시 헴프 슬라이드 파슬 스톤(Nike x Stussy Benassi Hemp Slide Fossil Stone) -DH1584-200 21년도에 발매된 제품인데 꾸준히 사랑받고 있다. 나이키 베나시 모델에 콜라보를 한 것인데 다른 색과는 다르게 파슬 제품은 재질이 달라서 선택하였다. DH1584-200 나이키 로고가 있던 부분에 스투시 로고가 들어간 것이 특징 파슬 모델의 경우 재질이 마로 되어있는데 삼베 같은 느낌이라고 생각하면 될 듯 그렇기 때문에 그 위에 자수 처리가 되어있어서 다른 색상보다 고급진 느낌이다. 디테일샷 밑창 쿠션은 나이키 베나시모델과 동일하며 특별한 점은 없다. Previous image Next image 컬러와 재질이 다한 나이키 x 스투시 콜라보 제품 슬리퍼인데 힙한 느낌을 찾는다면 추천 반바지 코디에 최적의 디자인인듯 하다ㅋ 사이즈는 250-255를 신는 편인데 260을 주문 260도 발등이 낮아서 꽉 끼는 느낌 발바닥은 적당하다. 발등
할수록 체력이 약해지는 느낌은 느낌적인 느낌인걸까ㅋ 자유형 발차기하듯이 하는데 팔을 쭉 뻗고 5초간 발차기 후 평영 팔동작과 발동작을 수행하고 다시 팔을 펴고 자유형 발차기 5초간 반복하는 훈련을 했다. 평영 역시 발차기가 제일 중요하다고 하는데 알듯 말듯한 느낌이라서 더 아리송하다.. 지금 내가 차는 방식이 맞나싶기도하고.. 그 후에 찐 평영자세를 연습하였다. 팔로 물을 가르면서 올라와 파를 하고 정권찌르기하듯 합장해서 손을 쭉 편다. 그 과정에서 다리는 오므리다가 찌를 때 같이 발차기하는 것이 제일 좋은 듯 하다. 쉬운 영법이 하나도 없는 거 같다.. 자유형이 그나마 처음부터 해와서 감이 조금 오는 느낌정도..숨쉬기는 어느정도 익혔다. 한바퀴 돌면 체력이 쭉쭉 빠지는데 계속해서 뺑뻉이 도시는 분들은 대체 어디서 그런 체력이 나오는 걸까ㅋ
신동궁 감자탕.뼈숯불구이 선릉직영점 서울특별시 강남구 선릉로86길 39 연중무휴 24시 영업 제로페이 선릉역 근처에 위치한 감자탕,숯불구이집이다. 돼지등뼈는 주로 감자탕에 사용되었는데 그걸 숯불구이로 자체 개발하였다. 신동궁 감자탕,뼈숯불구이 주말 점심이 지나고 애매한 시간대에 갔는데 사람들이 꾸준하게 들어왔다가 나간다. 해장국 뼈숯불구이를 시키면 해장국이 기본으로 나온다. 우거지해장국으로 얼큰하고 들깨향이 고소하다. 여기에 밥만 말아먹어도 한 그릇 뚝딱이다. 신동궁 뼈숯불구이 뼈숯불구이 소자 36,000원 8조각으로 둘이서 먹으면 배부르게 먹는다. 처음에 먹고서는 바베큐치킨을 먹는 줄 알았다. 고기에서 치킨 맛이 느껴지는..? 먹을수록 양념이 자연스럽게 느껴지며 먹을수록 매콤함이 찌른다. 계속 먹다간 헥헥 거릴 수 있음으로 주의할 것. 신라면에서 열라면 정도의 매운맛인데 먹을수록 중첩돼서 터진다ㅋ 볶음밥 볶음밥 3,000원 볶음밥은 숯불구이 양념에 볶는 게 아닌 따로 주방에서 볶아
12가지 질문에 답을 하여 나의 성격을 테스트하는 라벨 스티커 테스트 입니다ㅎㅎ MBTI 테스트는 결과가 너무 찰떡이라 놀라곤 하는데 한 번씩들 해보세요ㅋ 라벨 스티커 테스트- 케이테스트 | MBTI 테스트 검사 내 맘속에 스티커를 붙여보자- 케이테스트 | MBTI 테스트 검사 ktestone.com 라벨 스티커 테스트-MBTI테스트 라벨 스티커 테스트-MBTI테스트 라벨 스티커 테스트-MBTI테스트 라벨 스티커 테스트-MBTI테스트 라벨 스티커 테스트-MBTI테스트 라벨 스티커 테스트-MBTI테스트 결과별 MBTI 유형 ENFJ-스마일링 스티커 ENFP-퍼니 스티커 ENTJ-프라우드 스티커 ENTP-야닝 스티커 ESFJ-해피 스티커 ESFP-인 러브 스티커 ESTJ-프로우니 스티커 ESTP-쏘쏘 스티커 INFJ-포커페이스 스티커 INFP-샤이 스티커 INTJ-시크릿 스티커 INTP-띵킹스티커 ISFJ-워리 스티커 ISFP-타이얼드 스티커 ISFJ-보링 스티커 ISTP-슬리핑 스티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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접영을 배우기 전까지 나머지 동작은 연습 또 연습이다. 자유형 발차기, 평영 발차기, 배영발차기를 100m 왕복 한 바퀴씩 돌고 평영 자유형 혼합 세바퀴, 평영 배영 혼합 세바퀴를 진행하였다. 50분의 수업 동안 9바퀴를 돈 것인데 아주 미칠 지경이다ㅋ 수영으로 콩팥 아프긴 처음이다ㅋ 평영은 자세를 신경 써서 한다곤 하는데 아직까진 제대로 된 감을 잡지 못했다. 자유형과 배영은 조금씩 다듬어짐을 느끼긴 해서 다행이다. 다음 주부터는 접영 기초를 들어가고 나머지 3가지 수영법은 계속해서 진행될 예정이다.. 영법 최종 보스 접영이 남아있다.. 무섭다..
스투시에서 마틴 로즈와의 콜라보 제품과 함께 나온 스투시 골드라이언 반팔티이다. 마틴 로즈 콜라보 선착 구매하려다가 이게 콜라본가싶어 보이자마자 구매했는데 아니었다ᄏ 분명 전 날에 뭐가 콜라보인지 봐놨는데 긴장해서 기억도 못했다.. 기존과 다를 거 없는 포장.. stussy gold lion tee(스투시 골드 라이언 티) 정면 가슴팍엔 스투시 스몰 로고가 있고 후면엔 말 그대로 골드 라이언 프린팅이 되어있다. 밋밋한 느낌이 살짝 들었는지 중앙에 스투시 로고가 한 번 더 들어가 있는 형태 프린팅이 쫀쫀하게 잘 되어있고 고화질이라 만족스럽다. 티 색상이 화이트이긴 하나 베이지가 살짝 들어가 있어 조금 더 자연스러운 맛이 나고 등짝 황금 사자가 확실하게 포인트가 돼서 여름에 티 한 장에 반바지면 패션이 완성될 거 같다. 재질은 뭐 항상 똑같고.. 평소 L 사이즈를 착용하는데 XL 사이즈로 박시하게 입기 좋다. L 사이즈도 세미 오버하게 잘 맞으니 참고 바람.
블로그를 하면서 애드포스트를 받아보는 게 첫 목표이다.. 애드포스트의 조건은 아래와 같다. 애드포스트 승인조건 네이버에서는 포괄적으로 등록 기준을 설명하고 있는데, 많은 사람들이 유추하기론 1. 블로그 개설 90일 이상 지날 것 2. 포스팅 글 50개 이상일 것 3. 블로그 일 방문자 수가 100명 이상일 것 이 세 가지를 충족하면 승인이 난다고 하는데 포스팅 글 8개 만에 됐다는 글도 있고.. 방문자가 적어도 됐다는 글도 있어서.. 2월에 대차게 도전했다가 보류를 받았더랬다.. 애드포스트 보류메일 친절하게 보류 사유까지 알려주는 네이버! 4월 초부터 작지만 소중하게 늘어나는 나의 방문자 수.. 100명이 안되는 조회수이지만 꾸준하게 하다 보면 늘어날 것이라고 믿는다ㅎㅎ 조만간 애드포스트 재심사를 요청해서 애드포스트 승인을 받아서 포스팅을 작성하도록 하겠다!!
가끔 사용하는 AUTOCAD 버전보다 높은 버전의 파일을 받게 되는 경우가 다들 있으실 텐데요. 간단하게 DWG TrueView를 통해서 버전을 낮추는 방법을 알려드리겠습니다. DWG TrueView는 간단하게 도면을 확인할 수 있게 도와주는 프로그램입니다. 작성 및 수정이 불가하며 작성된 도면만 확인이 가능합니다. 캐드를 따로 사용하지 않고 도면만 보면 되는 곳에선 캐드를 구매할 필요 없이 사용을 하면 되는 것이죠. (TrueView는 오토캐드에서 무료로 다운이 가능합니다.) DWG TrueView를 실행하고 왼쪽 상단의 아이콘을 누른 후 DWG Convert를 클릭하여 줍니다. (필자는 2018버전이며 다른 버전도 동일합니다.) 하단 중간부에 도면 아이콘을 클릭하여 버전 변경을 원하는 도면을 가져오고, 우측 상단(빨간 네모칸)에 있는 원하는 연도의 버전을 클릭하여 줍니다. Convert 버튼을 눌러주면 알아서 버전이 변경이 됩니다. 간단한 방법으로 AUTOCAD 파일 버전을 낮추
온센 부천점 경기도 부천시 상동로 79 부천수석프라자 107호 월 11:00 - 22:00 화 11:00 - 22:00 수 11:30 - 22:00 목 11:30 - 22:00 금 11:30 - 22:00 토 11:30 - 22:00 일 11:30 - 22:00 ※ 브레이크 타임 15:00 -16:30※ ※라스트 오더 14:30, 21:00 ※ 무선인터넷 부천 상동에 위치한 튀김덮밥집이다. 한동안 튀김덮밥집이 핫했는데 그때는 가보지 못하고 조금 잠잠해진 시기에 다녀왔다. 적당히 사람이 차고 빠지고를 반복해서 현시점이 가장 좋은듯하다. 튀김 메뉴도 다양한 편이라서 내가 좀 더 선호하는 쪽으로 주문을 하면 될 거 같다. 주문 즉시 조리가 시작되기 때문에 즉시 하여도 20분정도 사람이 밀려있다면 1시간까지도 시간을 잡는다. 이까텐동 14,900원 갑오징어,오징어몸체,오징어다리가 포함된 덮밥이다. 오징어다리가 대왕오징어 다리라서 그거 하나 처리하는데도 꽤나 힘들었다.. 앞으로 오징어를 좋아
드디어 팔동작 연습을 시작했다.. 꽤나 걸렸군 이제는 발차기 배영 자유형을 기본적인 코스로 계속 도는 듯하다. 계속하면서 자세를 고쳐나가려고 노력을 해야겠다. 배영도 어느 정도 뜨는 건 문제가 없는데 발차기가 앞으로 잘 안 나간다.. 계속 연습이 필요할 듯 평영 발동작 익히기 물 밖에 미니풀장에 밖에서 팔을 물 쪽으로 해서 앉아서 진행했다. 하나에 팔을 어깨너비로 벌린 채 사선으로 살짝 내려가면서 물을 가르고 둘에 팔꿈치를 내리면서 물을 내리고 셋에 손과 팔꿈치를 모아 합장하는 자세를 취하고 재빠르게 찌른다. 말로는 설명이 조금 어려운데 영상 참고하고 아무튼 이 자세를 물 밖에서 연습하였다. 처음이라 역시 감이 없기 때문에 최대한 가르쳐 주신 자세를 유지하면서 연습했다. 영상은 아래 영상을 참고하였다. 출처: 유튜브 YS SWIM 앞으로 몇 회차 정도는 팔동작을 연습하다가 발차기와 병행할 거 같다. 평영을 잘 배워서 물 위에서 느긋하게 하는 수영을 하고 싶다ㅋ
오랜만에 귀여운 풀부이가 등장하였다. 짜식 물부이로 이름 바꿔라ㅋ 풀부이를 이용한 배영 발차기 및 숨쉬기 오늘도 힘차게 킥판으로 발차기 배영 발차기 평영 발차기를 순차적으로 연습했다. 요즘엔 바로바로 도는데 몇 바퀴 돌면 시간이 금방 가버리는 거 같아서 아쉽다. 풀부이를 킥판 대신에 잡고 평영 발차기를 하였다. 숨 쉬러 나올 때 풀부이를 살짝 눌러줘도 좋다고 하셔서 그렇게 해서 연습을 했다. 여러 번의 연습을 통해서 이제 숨 쉬고 들어가 다시 발차기를 해도 가라앉지 않고 잘 간다. 하지만 속도는 잘 나지가 않아서 발차기를 좀 더 신경을 써야 할 거 같다.. 계속해서 연습을 진행한다고 한다. 3월 말이라 사람들이 많이 빠진 게 보인다. 4월 초에 다시 새로운 사람들이 들어오는데 아마 했던 사람들이 재수강을 통해서 들어오는 게 아닌가 싶다. 적어야 빨리빨리 하는데ㅋ 어쩔 수 없지ㅋ 벌써 수영도 3개월을 넘어서 4개월 차다.. 많이 늘기도 했지만 아직도 많이 부족하다. 더욱 열심히 해서
나이키 사각 남자 수영복 목동 현대백화점을 들렀다가 있길래 냅다 구매하였다. 세일 중이라 20퍼 할인받아 5만원대에 구매하였다. 심플하게 나이키 로고 하나가 박혀있는 사각 수영복이다. 사이즈는 100사이즈인데 M이라고 주셨다. 보통 드로즈 팬티를 L 사이즈를 입는데 타이트하게 잘 맞았다. 나이키 로고는 프린팅으로 되어있어서 오래 입으면 떨어질 수 있겠다 싶다. 여성 수영복은 대부분 자수로 되어있던데.. 남자 수영복은 종류도 적은데 이런 디테일이 아쉽다ㅠ 수영복 안쪽엔 중요 부위에 덧댐이 있어서 중요 부위가 도드라 보이는 걸 방지하였다. 5부가 불편해서 구매한 사각 수영복인데 심플하니 아주 마음에 들었다. 수모는 약간 색상을 줘서 심심함에 포인트를 주었다. 사이즈는 기존 속옷 사이즈에서 한 사이즈 다운하면 될 거 같다. 나이키스윔 사이트가 따로 있는데 거긴 업데이트가 제대로 되어있지 않아서 오프라인 매장을 이용하는 것이 좋겠다. 같은 제품인데 인터넷상에 검색하면 공홈에는 있지도 않고
나이키 수영복을 구매하면서 같이 구입한 수모다. 한쪽 면에만 나이키 로고가 들어간 실리콘 수모이다. 나이키 목동 매장에서 만오천원이였던 걸로 기억하는데 20퍼 세일 받아서 만원 초반대에 구매했다. 수모 종류만 수십 가지여서 고르는데 꽤나 시간이 걸렸다ㅋ 더 큰 사이즈의 나이키 로고도 있고 다양했으니 매장 방문을 추천한다. 수영복과 브랜드를 깔맞춤하니 아주 나이키한 상황ㅋ
이번에 강습이 끝나고 새로 시작하는 날이라 반이 물갈이가 됐다.. 내 뒤쪽으로 같이 하던 사람들이 사라지고 새로운 사람들이 내 뒤로 왔다.. 참고로 내 앞에 페이스메이커 형님이 1빠따 내가 2빠따 ( 야구몽둥이아님ㅋ)로 거의 고정으로 섬 눈인사 정도만 했던 사람들인데 그래도 사라지는 걸 보면 조금 아숩다ㅋ 이제는 계속해서 반복 훈련이고 평영만 팔동작을 계속해서 익히는 중이다. 어째 배우면 배울수록 늘긴 느는데 새로 배우는 건 항상 어렵지..? 알다가도 모르겠다ㅋ 언제 오리발 끼고 언제 스노쿨링하고 그럴까ㅋ 접영도 상당히 어려워 보이던데 접영 배우다가 수영 접어영ㅋ 슬슬 여름이 다가오는데 더워지면서 사람들이 조금 늘어가는 거 같다. 여름에 수영만한 스포츠가 없긴 하다. 이번에 구매한 나이키 수영복에 자수 로고를 수선집에 맡겼다. 잘 나오길 바래야쥐..
여자친구 찬스로 라코스테 폴로를 선물 받았다ㅋ 굽신굽신 라코스테 폴로 PH731E-53G 폴로티의 정석 라코스테다. 꾸준하게 여름에 인기있는 스테디셀러다. 색감도 다양해서 자신과 어울리는 톤의 옷을 여러벌 가져도 좋겠다ㅋ 핏은 레귤러 핏으로 너무 딱 붙지도 않고 너무 오버하지도 않은 핏이다. 슬림핏-레귤러핏-클래식핏으로 보면 되고 어깨가 직각이라면 슬림핏이 이쁘게 떨어질거고 그렇지않은 체형은 레귤러나 클래식을 추천. 잘못하면 진짜 어좁이 핏 나옴 면 100%의 폴로인데 다른 브랜드보다 확실히 질이 좋다. 폴로 혹은 메종키츠네와 비교했을 때 가격대는 비슷하게 형성이 되어있는데 재질은 단연 라코스테가 제일 좋다. 위 둘은 그냥 단체티에 로고만 박은 느낌.. 5사이즈(105사이즈)를 구입하였고 보통 L(100)사이즈를 입는데 103정도의 사이즈감이다. 적당하게 널널해서 밑단을 넣어입으면 깔끔한 남친룩이 가능할 듯ㅋ
나이키 조던 1 로우 SE 도쿄 96(DZ5376-469) 나이키에서 마이클 조던이 96년 일본에 첫 방문 했을 당시를 기념하여 만든 신발이다. 이벤트 1:1 매치를 진행했었는데 상대방이었던 사람의 유니버시티 블루 저지 컬러와 조던이 신고 있던 12탄 색상 중 그레이를 본떠서 만든 컬러웨이라고 한다. 맛있는 색조합 유니버시티 블루와 그레이 컬러 미드솔 에이징은 신발에 자연스러움을 준다. 나이키 조던 1 로우 SE 도쿄 96 스우시 로고는 뱀피로 되어있고 옆면과 앞코는 스웨이드 재질로 되어있다. 가죽 재질이었으면 더 좋았을 거라는 생각이 든다. 윙로고가 금색 자수로 되어있는데 그레이와 블루에도 적절하게 잘 어울려 나이스한 컬러 선택인 거 같네요ㅎㅎ 전체적으로 유니온을 연상케하는 느낌이라 유니온 맛으로 신기 좋네요. 블루계열의 청바지와 매치 그레이 흑색 계열의 바지와 매치 두 가지 컬러가 들어가 있기 때문에 어느 선택을 해도 잘 어울리는 느낌입니다. 흰색 바지 또한 잘 어울릴 거 같고
착한낙지 부천오정점 경기도 부천시 상오정로 143 월 정기휴무(매주) 화 10:00 - 22:00 수 10:00 - 22:00 목 10:00 - 22:00 금 10:00 - 22:00 토 10:00 - 22:00 일 10:00 - 22:00 주차가능 오정동행정복지센터(구 오정구청)앞에 위치한 낙지전문점이다. 10년 넘게 한자리에서 장사를 하고 있는 맛집. 일반 식당과 별다를 것 없는 내부 낙지(볶음)덮밥 1인 15,000원 (메뉴는 2인) 샐러드나 콩나물무침, 순두부, 미역국은 셀프바에서 이용 가능하다. 매운맛은 주문할 때 물어보시는데 보통 매운맛이고 더 매운맛도 있다. 비쥬얼부터가 매콤한 게 불 맛 제대로 날 거 같이 생겼다. 생긴대로 논다. 낙지를 한 입 크기로 알맞게 썰어서 밥에 넣고 참기름 두 바퀴 슥 해서 비벼 먹으면 된다. 별다른 방법이 필요 없다. 그게 끝이다. 그리고 한 그릇 뚝딱이다. 체인점은 지점 by 지점이다. 오정지점은 제대로 맛을 낸다. 여기서 먹고 다른 낙지
생각지도 못한 꽁돈이 생겨서 여자친구랑 세트로 커플티로 구매하였다. 아미티 BFUTS001-724-100 크림에서 구매하였고 13만원대이다. 아미의 기본 스몰 로고 화이트 반팔티셔츠 L(100)사이즈이다. 흰 티에 아미의 로고인 하트가 박혀있는 디자인으로 깔끔하고 단정한 느낌을 준다. 티가 얇은 편에 속하는데 내부에 케어라벨이 비칠 정도이다. 엄청 심한 정도는 아닌데 찌가 보일 수 있으니 유의하길 바람. 면은 상당히 부드럽다. 고급스럽다는 느낌이 들어서 마음에 든다. 로고가 촘촘하게 박혀있고 목 뒤쪽에도 아미 스펠링이 자수로 되어있다. 170/70 L사이즈 착용 (평소 L사이즈 착용) L 사이즈가 슬림하게 떨어지는 편이라서 오버하게 입고싶으면 한 사이즈 업을 추천 티셔츠는 한 철이라 비싼 걸 잘 안 사는 편인데 뽕 잘 뽑아야겠다ㅋ
평영 동작을 본격적으로 연습하기 시작했다. 배영 넘어가니까 기분 좋음ㅋ 배영 넘 힘들다ㅋ 평영 발차기 연습 저번 시간에 벽을 붙잡고 물을 차는 발 동작을 세 단계에 나눠서 연습을 하였는데 이번엔 직접 물 위에 떠서 진행하는 방식으로 두 단계로 줄여서 진행하였다. 발을 접고 내림과 동시에 일자로 쭉 뻗도록 하는 과정이었고 팔은 그냥 쭉 뻗어둔 채로 발에 집중해서 진행했다. 처음에는 발을 접고 내리라 하셔서 찍어 내리는 느낌인 줄 알았는데 진행해 보니 수직 느낌이 아니라 수평 느낌으로 물살을 가르는 느낌이었다. 허벅지는 처음 무릎을 접었을 때 그 위치를 유지하고 종아리 부분부터 발바닥을 잘 휘젓는 느낌.. 채찍 갈기는 느낌이랄까ㅋ 감이 조금 오는 건지 앞으로는 잘 나아갔다. 다들 처음이라 그런지 못나아가는데 오늘은 내가 제일 빨랐음ㅋ 바로 따라잡히겠지만 자유수영을 통해 연습을 많이 해야겠다.. 아래 유튜브 영상이 도움이 되었다. 평영은 영상을 통해서 자세를 머리에 익히고 들어가는 게 좋
사용하던 이어플러그를 잃어버려서 새로 구매하려고 검색을 하였는데 간지나는 나이키 이어플러그가 있어서 구매하였다. 15,000원대에 구매 심플하게 이어플러그와 케이스가 들어가 있다. 케이스 뒤편에 설명서가 들어가 있었다. 다양한 나라의 언어들로 설명서가 적혀있고 한국어도 적혀있는 걸 볼 수 있는데 뭐 딱히 신경 쓸 부분은 없다 그래봤자 귀마개니까 이 요망한 마크 하나 때문에 구매를 한 거였는데 주황색상이 포인트가 되어서 생각보다 더 이쁘다. 요망하게 박힌 로고와 이중구조의 귀마개로 얇게 혹은 깊게 착용이 가능하다. 생각보다 깊이 있게 잘 들어가 일반 귀마개까진 아니지만 소음을 잡아주는 편이다 수영장에서 한 명이라도 내 귀마개가 나이키인걸 알아본다면 그만큼 가치가 있지 않을까ㅋ 또한 이어플러그가 물에 뜨기 때문에 혹시라도 귀에서 빠지게 된다면 둥둥 떠다니는 주황색 물체를 찾으면 된다. 기존에 쓰던 일반 이어플러그는 물속에 잠겨서 찾을 수가 없었다.. 케이스의 나이키 로고가 금방 지워지길
나이키와 엠부쉬의 콜라보 에어포스 1 sp가 발매되었다. 일전엔 그린과 블루컬러였고 이번엔 블랙과 화이트 두 종류인데 나이키 공홈에서 선착순 구매로 블랙 구매에 성공하였다. 박스는 검정색을 기본으로 엠부쉬 로고가 들어가있으며 속지에도 엠부쉬 로고가 들어가있다. 나이키x엠부쉬 에어포스 1 sp 블랙 기존의 에어포스와의 차이는 가죽의 질이 다르고 무게가 훨씬 무겁다 쭈글이가죽이 사용된 듯 더욱 고급진 느낌이 든다. 무게도 상당히 나가는 편이라 기존 에어포스의 비해 편하다는 생각은 들지않는다. 스우시가 고무재질로 뽀족튀어나오게 만들어져 엠부쉬 특유의 느낌을 잘 살렸다. 혀와 아웃솔 그리고 힐캡에도 엠부쉬의 로고가 찍혀있다. 스우시와 힐캡이 나이키와 엠부쉬 모델의 시그니쳐인듯하다. 일전의 발매한 나이키x엠부쉬 덩크 하이에서도 동일하게 적용되었다. 듀브레의 AF1은 플라스틱으로 되어있어 고급진 느낌에 마이너스를 준다. 스우시와 같은 재질이었다면 좋았을 거 같다. 바지 종류별 착용샷 와이드 트
한 마리의 개구리가 돼보겠다던 나였는데.. 올챙이도 아닌 것이 개구리 알인갑다.. 킥판잡고 숨쉬며 평영 발차기 19회차에선 평영발차기 연습을 18회 때와 동일하게 진행하였기에 스킵. 이번엔 똑같이 평영 발차기를 하는데 킥판을 잡고 하는 발차기였다. 평영 발차기 후 2초 정도 후에 고개를 들어 숨을 쉬고 다시 내려간 뒤 그 후에 발을 들어서 평영 발차기를 하기를 반복하는 연습 하지만 숨을 쉬고 내려가는 순간 다리가 바닥에 가라앉을 수준으로 내려간다.. 그래서 한 번 숨을 쉬면 한 단계 아래로 물속에 드가고 함 더 쉬면 발바닥이 바닥에 닿는 사태가 발생ㅋ 숨만 쉬고 왔을 뿐인데.. 숨도 쉬지 말라는 것인가.. 산 넘어 산이다.. 고난의 연속.. 또다시 자유수영을 계속해서 나와서 연습해야겠다.. 평영 연습에 도움을 받은 영상을 올리며 글 마무리. 출처 : 유튜브 LOVELY SWIMMER
자유수영을 한 번 다녀왔더니 조금은 나아졌다ㅋ 아주 조금이다ㅋ little bitㅋ 반복하고 또 반복하고 수영 강습을 하면서 제일 힘든 날이 아닌가 싶다. 킥판잡고 발차기 두 바퀴 손 머리 위로 뻗고 배영 두 바퀴 킥판잡고 배영발차기 숨 쉬며 가기 세바퀴 배영 반바퀴 자유형 반바퀴 단체로 하는 강습인데 무려 8바퀴를 돌았다.. 다리가 호덜덜하고 뒷목이 뻐근하다.. 이제 계속해서 전에 배운 것들은 반복하고 새로운 것은 그것대로 계속 배우는 거 같다. 자세를 계속해서 고쳐나가는 단계인 듯.. 헤이 닥터 나 좀 고쳐줘요.. 다음번에는 손동작까지 이어서 간다고 한다. 뭔가 평영을 길게 가져가는 느낌인데 아마 달마다 정해진 교육량이 있는 게 아닐까 싶기도 어차피 잘 안되니까 연습 많이 해서 좋긴 한다ㅋ
나이키 X 조던 4 SB 레트로 파인 그린 박스 나이키와 SB협업 조던 4 제품이 나왔다. SB도 나이키인데 스케이트보드 라인이라고 생각하면 좋을 거 같다. 보통은 조던 덩크 로우 모델과 협업하여 나오는데 처음으로 조던 4 모델과 함께하였다. 호불호 없는 화이트 계열에 초록색으로 산뜻하게 느낌을 잘 살렸다. 나이키 X 조던 4 SB 레트로 파인 그린 전체적으로 기존 조던 4와의 변화는 찾아보기가 힘들 정도인데 힐컵 부분에 나이키 SB 로고를 보면 아 진정 협업을 하였구나를 알 수 있다ㅋ 사실 큰 변화보다도 기존의 멋을 그대로 가져가며 로고 하나만 박아줘도 나매인들은 환장하지 않나 싶다ㅋ SB 모델과의 첫 협업이라는 점이 포인트이고 앞으로도 계속해서 SB 모델이 나올 수 있다는 점에서 조던 4 파인 그린 제품은 의미가 있지 않나 싶다. 지금 신기 딱 좋은 계절이나 사이즈 자체를 다르게 주문해서 요번에는 바지착샷은 읎다ㅋ 조거 팬츠가 국룰이기 때문에 조거 팬츠나 카고 팬츠 등 취향에 맞
어느덧 두 달이나 다닌 수영 초보가 되었다 두 가지 영법을 연습하며 평영도 진행 중ㅋ 자유형, 배영 연습 기본 발차기로 몸 풀고 바로 자유형과 배영 연습을 하였다. 발차기는 여전히 안되지만 호흡은 어느 정도 감이 왔다. 팔을 들어 올릴 때 숨을 내뱉고 휘젓을 때 숨을 쉬라고 하셨는데 팔을 휘젓는 타이밍에 입으로 물이 들어와서 꾸준히 수분 보충을 하고 있었는데, 숨 쉬는 타이밍을 반박자 느리게 가져가니까 한결 수월해졌다. 입과 코에 물이 들어오는 순간 바로 페이스를 잃어버리는데 더욱 연습을 해야 하겠다.. 자유형은 좀 더 자세를 가다듬는 쪽으로 천천히 진행하였다. 몸에 힘을 빼니 천천히 해도 더 잘나가는 느낌.. 하지만 여전히 숨이 차고 차는 순간 페이스가 휘말린다ㅋ (얼굴 말고요ㅋ) 평영 자세연습 본격적으로 평영 자세를 연습했다. 벽을 나란히 붙잡고서 다리만 3포인트로 나눠서 연습했다. 들어 올리고 내리고 모아주고 등에 킥판을 매달고 진행했는데 벽 잡고 하니 허리랑 어깨랑 목이랑 다
챗GPT(ChatGPT)가 화제이다. 우리가 알아야 할 건 AI 인공지능이 질문을 하면 답을 해준 다는 것. 그 답이 꽤나 구체적이며 정확하다는 점이다. 일반적으로 사용하기에는 어려움이 없으니 한 번 챗GPT를 경험해 보길 추천한다. 네이버 검색창에 "챗GPT" 혹은 "ChatGPT" 를 검색해서 사이트에 접속한다. Try ChatGPT 버튼을 눌러 로그인 혹은 회원가입을 해야 한다. 우리는 처음이니 Sign up 회원가입을 클릭해 주면 된다. 간단하게 마이크로소프트나 구글로 회원가입이 가능하기 때문에 구글로 하는 걸 추천 그러면 다음 장이 뜨는데 이름을 입력하고 핸드폰 인증을 해주면 끝이다. 그러면 아래와 같은 창이 뜨는데 아래 검색창에 내가 원하는 질문을 하면 된다. 구글 크롬 브라우저를 사용하면 한글 번역이 쉽게 되기 때문에 활용하면 좋고 한글로 질문을 하여도 답이 돌아오며 영어로 질문을 하는 게 좀 더 좋긴 하다. 네이버 블로그 키우는 방법이라고 질문을 해보았다. 상당히 구체
안녕하십니까..재미난 테스트가 있어서 가져왔읍니다.. 90년 초반생이면 대부분 맞출 옛날 사람 테스트입니다ㅋ 추억돋는 오나전 테스트이니 소소하게 해보시길 바랍니다ㅋ 옛날 사람 테스트 (test-it.co.kr) 모르시는 분들을 위해 정답은 아래에 기재합니다. 1. 버디버디 2. 완전 3. 오티엘(OTL) 4. 싱하형 5. 굴다리 6. 졸라맨 7. 109 8. 즐 9. 가로본능 10. 일촌 저는 7번은 틀리고 졸라맨을 쫄라맨이라 써서 80점 나왔네요ㅋ
아이패드를 장만하였는데, 침대에서 자꾸 옆으로 눕고 손으로 들고 하다 보니 허리 어깨 손목이 허덕여서 급하게 구매하였다. 24,800원에 구매 전용 박스 포장으로 깔끔하게 왔다. 설명서는 박스 뒷편을 사용해서 따로 없음 비닐에 가볍게 포장되어 있고 구성품은 본체와 거치대 두 개로 구성되어 있다. 저 거치대를 본체에 끼우면 되는데 거치대를 뒷부분을 손으로 돌리면 볼트 너트 체결 형태로 되어있다. 풀어서 분리한 다음 본체에 츄파춥스(동그란부분) 부분에 너트(링) 먼저 끼워 넣고 거치대를 츄파춥스에 결합함 살짝 힘주면 들어간다. 그런 다음 너트(링)을 돌려서 고정해 주면 된다. 본체에 저 빨간 표시 부분에 락을 반대로 풀면 봉이 고정이 되는데 말로 설명은 어려우니 영상으로 확인 보는 거처럼 락을 걸면 봉이 고정이 된다. 락을 풀고 원하는 위치를 잡고 락을 걸면 된다. 각도 조절은 동영상을 보다시피 아래서 위로 올리면 구간마다 락이 걸리는 형태이고 락은 원형을 누르면 풀린다 원하는 각도로
깜빡하고 일기 밀렸다ㅋ 젠장 ㅋ 2월 28일 자 수업과 3월 2일 자 수업 내용이 동일하여 같이 쓴다ㅋ(편법 죽이쥬?) 자유형,배영연습 갈 때 배영 발차기를 하며 호흡하고 올 때 자유형으로 오기를 반복했다. 배영이 진짜 나랑 안 맞는 거 같다 mbti 궁금ㅋ 자세를 강사님이 한 번씩 잡아주셔서 조금씩 나아지고는 있는 듯하다.. 발차기를 할 때 고개는 흔들림 없이 시몬스 침대를 유지하라고 하셨다. 확실히 얼굴이 고정이 되니 물먹는 횟수는 조금 줄어드는 기분ㅋ 발등을 계속 차 줘야 하는데 진짜 자유형보다 세 배는 힘들다. 엄지발가락에 쥐가 나서 나중엔 걍 떠서 갔다ㅋ 배영을 하고 나면 물을 너무 먹어서 자유형 할 때 숨이 너무 차다. 그래서 페이스도 깨지고 호흡도 엉망이다ㅋ 폐활량이 늘긴 하는 걸까.. 평영 발차기 자세 연습 물 밖에서 킥 판을 바닥에 깔고 배를 거기에 대고 누웠다. 그 상태에서 다리를 어깨너비로 접으면서 개구리 자세를 취한다. 이때 발바닥은 발차기할 때와 반대로 발등을
캐드 작업을 하는 직업이라면 한 번씩 겪게 되는 일이 있죠. 도면이 없는데 도면을 그려야 하는 경우입니다. PDF 파일은 있는데 DWG 도면 파일은 없는 경우가 있는데요. 모든 경우에 해당하지는 않지만 그럴 경우에 PDF 파일을 DWG로 변환하는 사이트를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사이즈 ZAMZAR 접속(다른 파일들도 변환이 되는 유용합니다) https://www.zamzar.com/ Zamzar - video converter, audio converter, image converter, eBook converter Used by: Share Zamzar: Like 77k Follow Why choose Zamzar? Convenience No software to download. Just select your file, pick a format to convert to and away you go. Experience We have been successfully convertin
운 좋게 푸라닭 마불로 악마치킨을 정식 출시 전에 리뷰 이벤트에 당첨이 되어 먹어 볼 기회가 생겼다. 남들보다 먼저 먹어본다니 이건 못 참지ㅋ *떡은 개인적으로 추가했읍니다..먹고 싶어서요..* 비주얼은 정말로 프랜차이즈 치킨이라는 생각이 안들 정도의 치킨요리라고 느껴집니다. 마늘과 파 토핑이 알맞게 묻어있는데요. 한 입 베어 무니 기존 악마치킨 특유의 매콤함보다 더 매콤해지고 불 맛까지 나더라고요. 그렇다고 너무 짜거나 자극적이지 않은 맛있게 매운맛이었습니다. 마늘과 파 토핑이 치킨을 먹게 되면 어쩔 수 없이 생기는 느끼함을 밸런스 있게 잘 잡아주었고, 무엇보다 너무 딱딱한 토핑이 아니었기에 치킨의 식감을 방해하지 않아 좋았습니다. 푸라닭 하면 빠질 수 없는 시그니처 소스 고추마요와의 궁합도 너무 좋아서 찍어 먹으니 치킨이 끝도 없이 들어가더라고요. 먹다 보면 매운맛이 계속 누적이 되는데 그럴 때 찍어 먹어주니 매운맛도 잡아주고 너무 좋았습니다. 치킨과 맥주의 궁합은 원앙도 울고
아오커피 경기도 부천시 조마루로97번길 33-3 1층 매일 12:00 - 22:00 포장, 배달, 무선 인터넷, 반려동물 동반 http://instagram.com/aaaooo_coffee 아오커피(@aaaooo_coffee) • Instagram 사진 및 동영상 팔로워 979명, 팔로잉 2명, 게시물 92개 - 아오커피(@aaaooo_coffee)님의 Instagram 사진 및 동영상 보기 instagram.com 애견 동반이 가능한 카페이다. 강아지를 위한 커피도 준비되어 있다. 상동 홈플러스 뒤편에 위치한 감성디저트카페다. 힙한 편집샵같은 느낌도 받는다. 무드가 아주 좋다. 저녁 즈음 갔더니 어둑한 분위기가 잘 어울린다. 다양한 인테리어 소품들이 자리하고 있는데, 사장님의 인테리어 실력과 공을 들였다는 게 느껴졌다. 구석구석 감성투성이 아오 메뉴판 프리즌스모어(초코) 5,500원 딸기소다 6,000원 아메리카노 4,500원 디저트부터가 참신하다. 폭신한 마시멜로우 안에 초코 아
나이키X스투시 콜라보 NRG 맨투맨이다. 스투시 코리아 공홈에서 선착순 구매를 하였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사이즈는 M이나 오버핏 L 사이즈의 감이 나오고 팔 기장이 밑단보다 길게 나왔다. 170/70 L를 즐겨 입는데 이건 103 정도로 보임 나이키X스투시 콜라보 맨투맨 박스 상자에 맨투맨 그리고 인보이스 종이 한 장, 스투시 스티커 한 장이 동봉되어왔다. 가슴팍에 나이키 로고와 스투시 글씨가 실로 깔끔하게 박혀있는 심플한 맨투맨이다. 면 84% 폴리에스터 16%로 기본 면 맨투맨보다 쫀쫀하게 제작되었다. 내부는 기모안감으로 쌀쌀한 봄 가을 혹은 겨울에 이너로 착용 가능하다. 전체적으로 쨍한 블랙이 아니라 약간의 워싱이 들어간듯한 느낌으로 새상품임을 강조하기보다 자연스러움을 강조한 느낌 NRG 라인이라 스투시의 재질보다는 확실히 좋게 느껴졌다. 시보리도 쨍하다. 나이키 후드집업 L사이즈와 나이키X스투시 맨투맨 M사이즈 비교샷 나이키 클럽 후드집업 그레이 사이즈 L와 비교샷 후드집업이
본격적으로 자유형과 배영을 연습한다.. 맨손 배영, 맨손 자유형 내 페이스메이커 앞자리 형님이 부재였다. 감기라고 하셨는데 심해지신 건지.. 킥판으로 한 번 싹 군침 돌게(루피 유우머ㅋ) 한 바퀴 돌아주고 맨손으로 배영으로 갔다가 올 때는 자유형으로 왔다. 몰랐던 사실인데 내 몸은 킥판에 많이 의지하고 있었다.. 킥판이 사라진 나.. 깊은 심연 속으로... 다리가 가라앉고 페이스 유지가 안돼서 물먹느냐고 자세고 뭐고 게임셋이였다.. 엎친데 덮친 격으로 어깨 운동을 하고 갔더니 자유형도 엉망이였다.. 나 자신에게 실망한 하루.. 다시 마음을 가다듬고 자유수영 나와서 연습을 해야되겠다. 까불까불하던 나 자신 반성한다.. 다음부터는 평영도 들어간다고 한다... 롸..?
도톰카츠 상동점 경기도 부천시 길주로 80 로얄타워 103호 월 정기휴무(매주) 화 11:30 - 20:00 수 11:30 - 20:00 목 11:30 - 20:00 금 11:30 - 20:00 토 11:30 - 20:00 일 11:30 - 20:00 ※ 브레이크 타임 15:00 -17:00※ ※라스트 오더 14:30, 19:30 ※ 주차, 무선 인터넷 상동역 4번 출구 쪽에 위치해있다. 간판이 젓가락이라 처음에 버벅일 수 있음 주문은 키오스크로 하고 자리가 있으면 앉는다. 테이블이 10석 정도되는 작은 가게라 점심 저녁 피크시간엔 웨이팅이 적게나마 있으니 조심할 것. 오픈형 주방으로 되어있어 일하시는 분들의 일거수일투족을 확인할 수 있다.. 테이블엔 물과 핑크 소금, 고추장아찌, 돈가스 소스, 드레싱 소스가 구비되어 있어 추가적으로 필요할 경우 셀프로 이용하면 된다. 왼쪽 등심카츠, 가운데 안심카츠,오른쪽 한입카레 등심카츠 12,000원 안심카츠 13,000원 한입카레 3,000원
드디어 배영도 팔 휘젓기를 시작한다! 킥판잡고 배영(다양하게) 킥판을 아랫배에 놓고 발차기, 한 손으로 잡고 한 팔씩 들고 발차기 등 다양하게 발차기 연습을 했다. 한번씩 자연스럽게 숨 쉬면서 가지는데 발차기 속도는 나아지지가 않는다.. 발차기에는 재능이 없는 듯 있었으면 내가 메시였겠지만ㅋ 킥판 한 손으로 잡고 팔 휘젓기 우선은 수영장 벽에 일자로 붙어서 양 팔 간격 좌우로 나란히를 했다. 그러고서 한 팔씩 뒷통수 쪽 귀에 갖다 대고 차렷 자세하듯이 팔을 엉덩이 쪽으로 가져가는 연습을 했다. 좌우를 번갈아가면서 했고 새끼손가락 끝을 신경 써서 호흡법과 같이 하였다. 팔을 들 때는 호흡을 뱉고 팔을 저을 때는 호흡을 마셨다. 본격적으로 킥판을 이용하여 연습을 하였다. 지금까지 배웠던 한 팔들고 배영하는 자세에서 5초를 센 뒤 팔을 몸으로 붙이면서 물을 밀어냈다. 아직 가닥이 안 잡혀서 빠르게 진행하면 물을 먹는다ㅋ 늦더라도 천천히 몸이 적응한 상태에서 팔을 휘젓으면서 진행했다. 한
약간의 흥미 정체기가 오고 있는 시기다.. 배영하기싫다... 아니 하고 싶다.. 킥판없이 자유형 킥판잡고 발차기 하는 게 제일 힘들다.. 잘 나가지도 않고 다리도 아프구.. 하지만 워밍업으로 무조건 해야 하는 듯 킥판잡고 자유형도 한 바퀴씩 하는데 확실히 킥판을 잡고 가면 안정감이 있지만 속도가 조금 더딘 느낌 킥판을 놓고 자유형을 하라고 하셨는데 이미 자유 수영 연습을 통해 익혀둔 상태다ㅋ 보여줄 때다. 설익었다. 넘 자신만만해가지고 자세가 생각보다 영 안 나왔다.. 그래도 하나씩 코칭해 주셔서 조금은 나아진 형태다.. 킥판잡고 배영(+한 손 뻗고) 저번부터 시작한 배영을 이제 주 종목으로 배운다. 본 편엔 안 적었지만 간간이 자유수영을 다녀오는데 연습을 좀 했던 탓인지 물을 생각보다 안 먹고 잘 나아갔다. (연습 때 발부터 안 차고 일단은 떠있는 상태를 몸으로 느끼고 발차기를 했었음) 킥판을 양손으로 잡고 한 바퀴를 돈 후에 한 손은 쭉 뻗어 귀 뒤에 붙이고 한 손은 킥판 가운데
배영도 본격적으로 시작하게 되었다. 수분 보충이 확실해졌다ㅋ 양팔 뒤로 킥판잡고 배영 킥판을 잡고 양팔을 뒤로 한 채 쭉 뻗어서 머리 뒤통수 부분에 잘 대고 발차기다. 쭉 뻗었다 생각했는데 접혀있다 잘 생각해서 쭉 뻗는 걸 의식하고 할 것.. 이제 어느 정도 갑빠를 안 내밀게 돼서ㅋ 물을 막 먹지는 않는데 링겔 맞듯이 잔잔하게 마신다ㅋ 양팔 뒤로 배영하기 킥판잡고 하는 것과 동일한 자세를 킥판없이 한다. 어쩐 일로 킥판이 있을 때보다 좀 더 편한 느낌이다. 근데 발을 차는데 앞으로 잘 나아가지 않는다.. 배영이 이렇게 어려울 줄이야.. 코로 내뱉고 숨 쉬는 동작이 자꾸 잘 되지를 않아서 물이 코랑 입으로 들어와 물을 분수 마냥 뿜는다ㅋ 분수쇼 보러 어디 갈 필요가 없다ㅋ 다음 회차부터 본격적으로 팔을 저어서 나아가는 방법을 알려주신다고 한다. 좀 나아가면서 하면 나아지려나 모르겠다..
갈 길이 멀고도 멀도다.. 여전히 어려운 배영.. 어려워영.. 킥판잡고 자유형 킥판없이 자유형을 할 줄 알았는데 아직까지 킥판잡고 자유형이다. 레인을 드디어 두 개를 사용해서 양쪽에서 널찍하게 연습했다. 자유형이 되기는 하는데 숨쉬기가 조금 버겁다. 폐활량의 문제인 건지.. 담배는 안 하는데 술은 해서ㅋ 꾸준히 하면 늘겠죠ㅋ 킥판잡고 배영 이제 슬슬 배영으로 넘어가는 타이밍인데 그냥 누우면 잘만 떠있고 숨도 쉬는데 발로 차면서 가기만 하면 얼굴로 물이 들이닥치니 막을 길이 없다. 자꾸 힘도 들어가고 가슴이 열려서 얼굴이 더 젖힌다는데 몸에 힘을 빼고 빵디들고 발차기 하면 다시 몸에 힘드감ㅋ 발등을 팍팍 차라고 하시는데 한 번 시동 걸리면 좀 가는데 겨울철이라 시동이 잘 안 걸려요(상당히 유머스러움) 그리고 드리 누워서 차는데 자꾸 한 쪽으로 쏠린다ㅋ 나만 그런가 봤더니 많이들 그러더라고요 위로가 되었습니다ㅋ 몸치라 배영도 따로 자유수영 나와서 연습을 통해서 실력을 길러야 할 것 같다
나이키에서 톰삭스 콜라보 크래프트 모델 3번 째인 브라운 색상이 발매되었다. 색상 호불호로 응모를 많이 안해서인지 나공홈에서 당첨이 되었다. 박스는 기존 1번째와 2번째 모델과 동일하다. 전체적으로 콜라보 모델임을 보여주는 다양한 디자인이 박스에 보여진다. 나이키x톰삭스 제너럴 퍼포스 슈 브라운 전체를 브라운 계열로 가져가 따뜻한 느낌을 준다. 브라운 계열의 신발이라 바지와의 매치가 쉽지 않다. 주로 아메카지룩을 입었던 분들이라면 쉽게 접근이 가능할 듯. 베이지와 청색 계열 등 약간 나무룩이 연상됨ㅋ 상세 샷을 살펴보자 스웨이드와 매쉬 소재를 이용해서 제작이 되었다. 와플 아웃솔을 사용하여 조금 더 감성적인 느낌도 주고 키도 조금 더 커질 듯ㅋ 내부 발목을 잡아주는 부분은 스웨이드가 덧대어있어 다른 부분에 비해 조금 더 튼튼하다. 뒤꿈치 부분엔 엠보싱 패드가 있어 조금 더 편안한 착화감을 준다. 하지만 아웃솔이 딱딱해서 신발 자체가 편하다고 얘기하기는 조금 그렇다. 그렇다고 막 불편
황해도김치만두전골 경기도 부천시 원종로51번길 64 매일 10:00 - 22:00 -명절 때만 휴무 단체석, 주차, 포장, 배달, 예약 *주말 점심시간은 웨이팅 주의할 것* 원종동에 위치한 아는 사람은 다 아는 맛집이다. 화려한 방송 경력을 뒤로하고 항상 똑같은 맛을 자랑하는 만두전골 집이다. 메뉴가 다양하긴 하지만 우린 하나만 기억하면 된다. 만 두 전 골 만두전골 1인 13,000원 만두전골 2인과 기본 반찬 만두전골을 시키면 만두와 칼국수를 그릇에 가져다주시고 언제 먹으라고 얘기까지 해주신다. 바쁜 와중에 다들 프로페셔널하심 기본찬인 도토리묵은 양념이 너무 맛있어 리필까지 했다. 식전으로 너무 나이스하다. 동치미 국물은 간이 되어있어서 한 번씩 들이키면 속이 확 내려가는 걸 느낄 수 있었다. 만두전골은 칼국수와 만두를 동시에 넣어서 끓인다. 멸치 국물 베이스로 삼삼하단 느낌을 받을 수 있다. 만두 또한 간이 센 편이 아니라서 남녀노소 다들 좋아할 맛이다. 자극적인 맛을 좋아한다
서가앤쿡 부천중동점 경기도 부천시 중동로 256 3층 서가앤쿡 매일 11:00 - 21:30 - 라스트오더 20:30 -건물 바로 앞 공영주차장 1시간 무료(건물 내 주차장 이용X) -기프티콘 다른 메뉴로 변경 가능 기존 경기예고쪽에 있던 서가앤쿡이 사라지고 다시 재오픈하였다. 새롭게 오픈하여 인테리어도 깔끔하였고 무엇보다 테이블 간의 간격이 상당히 넓어서 편안한 분위기에서 식사가 가능하였다. 서가앤쿡 파히타 한 상 파히타 한 상(+해산물올리브파스타) 43,500원 패션후르츠 에이드 7,000원 주문하고 25-30분 정도 걸렸다. 소고기, 돼지고기, 닭고기, 새우로 구성이 되어있고 각각 따로 양념을 하여 구워 모아 플레이팅 한 듯하다. 소스로는 고기 가운데에 있는 건 베이크드빈이 들어간 바베큐 소스, 그리고 토마토소스, 샤워크림소스, 그리고 완전히 갈아버린 과카몰리 소스이다. 취향에 맞게 또띠아에 원하는 고기류와 소스를 뿌리고 싸먹으면 된다. 아쉬운 점은 소스마다 따로 스푼이 없어서
나이스웨더 현대백화점 중동점 경기도 부천시 길주로 172 현대백화점 중동점 유플렉스관 2,3층 매일 10:30 - 22:00(백화점 운영시간) 도너츠는 13:00 이후부터 판매 주차, 발렛파킹, 포장, 예약, 무선 인터넷, 유아시설 (놀이방), 남/녀 화장실 구분, 장애인 편의시설 더현대에서 보던 나이스웨더가 중동점에 들어왔다. 2층 3층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올드페리도넛은 2층에서 판매한다. 올드페리도넛 부천 현대백화점 중동점에서는 4가지 종류의 도넛만 판매하고 있다. (총 9가지 종류) 왼쪽부터 순서대로 크림브륄레 - 우유 크림 도넛 브래드 - 버터 피스타치오 - 피넛버터이다. 크림 브륄레 3,700원 버터 피스타치오 5,000원 만들어진 걸 받아와 포장만 해서 파는 구조이다. 비닐봉지와 포장박스가 상당히 귀엽다ㅋ 크림 브륄레 크림 브륄레 도넛에 윗면에 설탕을 굳혀놨다. 도넛 속은 슈크림으로 가득 차 있었는데 부드럽고 쫀득한 빵과 슈크림 조화는 좋지만 거기에 크림브뤨레에 딱딱한 식
점점 다양화되는 수영 연습.. 감당이 되지 않는 나의 모습.. 그건 마치 반비례.. 풀부이잡고 자유형 킥판으로 자유형 한 바퀴를 돌고 강사님께서 조랭이떡을 가져오시더니 그걸로 자유형을 하라고 했다. 이름은 알고 보니 풀부이라는 도움 주는 아이템인듯ㅋ 물부이가 더 어울리는 느낌 킥판을 잡고 자유형을 하면 킥판의 부피 때문에 생각보다 앞으로 안 나가는데 풀부이를 잡고 쭉쭉 팔을 뻗으니 킥판보다 더욱 잘나가고 가벼워진 느낌이다. 이제는 멈추지 않고 중간 이상은 간다. 멈추는 이유는 숨이 차고 체력이 딸려서다. 새삼 수영선수들의 대단함을 느낀다.. 킥판잡고 배영 연습하기 솔직히 배영은 쉬울 줄 알았다. 드리누워서 허리를 들면 몸이 뜨니까 벗 알러뷰 웬걸 킥판잡고 배를 띄울라니까 얼굴에 물이 쓰나미처럼 몰아친다. 강사님이 가슴은 접고 배를 띄우라는데 지미 헬스한다고 열심히 가슴 펴는 연습을 했는데 다시 가슴을 접으라니 이 무슨 일인가.. 몸에 힘을 최대한 빼고 배를 올리고 연습을 하긴 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