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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영 14회차] 맨손 배영,,, 맨손 자유형,,

 [수영 14회차] 맨손 배영,,, 맨손 자유형,,

본격적으로 자유형과 배영을 연습한다.. 맨손 배영, 맨손 자유형 내 페이스메이커 앞자리 형님이 부재였다.

감기라고 하셨는데 심해지신 건지.. 킥판으로 한 번 싹 군침 돌게(루피 유우머ㅋ) 한 바퀴 돌아주고 맨손으로 배영으로 갔다가 올 때는 자유형으로 왔다.

몰랐던 사실인데 내 몸은 킥판에 많이 의지하고 있었다.. 킥판이 사라진 나..

깊은 심연 속으로... 다리가 가라앉고 페이스 유지가 안돼서 물먹느냐고 자세고 뭐고 게임셋이였다..

엎친데 덮친 격으로 어깨 운동을 하고 갔더니 자유형도 엉망이였다.. 나 자신에게 실망한 하루..

다시 마음을 가다듬고 자유수영 나와서 연습을 해야되겠다. 까불까불하던 나 자신 반성한다..

다음부터는 평영도 들어간다고 한다... 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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