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직접 방문 헬리오시티 갔다가 심상치 않은 맛집의 기운을 느끼고 킵 해놨다가 나중에 찾아간 곳 십수년이상 장사를 한 듯한 여고앞 떡볶이집의 포스가 물쓴 풍겼다. 11시~21시(주문 마감기준) 운영 하필이면 내가 갔을 땐 브레이크 타임에 걸렸다!
그래서 며칠 후 지방내려가느라고 SRT타러가기 전에 모꼬지에 들렀다가 가자~ 하고 미리 전화로 웨이팅 없는거 확인하고 달려감ㅋㅋ SRT타러 가야 된다고 하니까 사장님이 신속하게 갖다주시는 센스! 엄청 친절하셨다~ 모꼬지에 즉석떡볶이는 추억의 짜장떡볶이다.
별로 맵지는 않고 단짠의 조합을 갖춘맛! 학교 다닐 때 먹던 그맛~ 이집에 가면 즉석떡볶이와 비빔만두는 바늘가는데 실가는 것처럼 따라와야하는 메뉴 신포만두의 무침만두랑 비슷한데 야채랑 초장이 신선!
만두는 .....
원문 링크 : [송파] 모꼬지에에서 즉석떡볶이 방문&배달 먹어본 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