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가 맛집을 가고 싶다고 호출을 해서 달려감 소화도 안되고 식욕도 없던 그런 날... 네비 뙇!
주차장은 없는 골목길에 위치해 있다. 오전 11시30분에 오픈이라고 해서 11시 35분에 도착함 ㅋㅋㅋㅋ 평일에 운 좋아서 골목길에 문닫은 가게 앞에 주차한 거 개이득!
골목길에 위치한 엘더버거 풍경 성수동은 골목골목에 뚜벅뚜벅 걸으며 놀러다니는 맛이 있다. 수제버거를 만드는데 장작을 뗄까?
옛날갬성으로 쌓아놓은 것 같은 장작더미가 있는 입구... 테라스에서 먹으면 먼지만 날리고 분위기가 날 것 같진 않았던 ㅋㅋㅋㅋㅋ 우리는 이렇게 실내 좌석에 뙇!
인테리어는 평범.. 허브를 직접 키워서 요리에 사용하는 듯~ 호감도 상승!
ㅎ 나는 첨 가본 식당의 수준을 알고 싶을 때, 그 집에서 가장 기본 메뉴를 시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