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시 우리는 사소한 불편함 등이 있었고 (예를 들어 환자 들이 너무 많고 잘모르니 접수 데스크에 자꾸 물어보게 되는 과정에서 친절한 분도 계셨지만 정신적으로 예민하니 뭐 저렇게 불친절할까라는 원무접수원에 마음이 상하는 일이 있었고(저뿐만 아니라 다른 가족도) 지금은 그냥 피해 갈텐데 당시 일이 아직도 기억이 남는거 보니 그분이 바쁘다는 이해를 해보려해도 무시감같은게 느껴져 아직도 기억에 남는거 같습니다.) 예전 기억이라 다소 정확하진 않지만 담당선생님께서 유방암이 딱 그곳에만 머물면 1기지만 다른 곳으로 퍼졌으면 3기 온몸으로 퍼지면 4기라는 것을 알게되었습니다.
최종 다른 곳으로 전이가 되었는지가 엄청나게 결과가 달라져서 다른 암은 모르겠지만 유방암은 1-3기까지는 치료 가능 확률이 높은편이고 4기 전.....
원문 링크 : 신촌 세브란스병원 유방암 후기-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