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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촌 세브란스병원 유방암 후기-4

 신촌 세브란스병원 유방암 후기-4

가족회의 끝에 우리는 항암을 먼저하기로 했고 그 이유는 항암 후 암크기가 작아지거나 진짜 좋은 케이스는 없어졌다(거의 없긴합니다.)는 작은 희망에 걸어보기로 했기 때문입니다. 그땐 말로만 전해 듣던 항암이 받는 사람부터 보는 주변사람까지 그렇게 힘든 일인지 체감하지 못했네요.

우리는 5개월 정도 진행하였고 2주정도 텀으로 항암제를 다시 맞으러 간거 같습니다. 그리고 문제는 효과는 좋지만 비보험 항암제가 걸렸다는 것입니다.

아마도 이름이 허셉틴 이었던거 같습니다. 다른약도 추후 비보험 약이 추가되어 저렇게 비보험 항암을 쓰셔야 할경우 추후엔 약하나당해서 총4개를 한번에 쓸때 최대로 잡아서 하루에 700만원 가량의 항암 비용이 나온적도 있습니다.

항암전 비보험 약인지 꼭 확인하세요. (우리는 아무것도 모르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