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법무법인 담솔의 대표 김필중 변호사입니다.
오늘은 여행이랄 것까진 없지만 쉬어가는 의미로 벚꽃사진 몇 장 올려보려합니다. 해마다 벚꽃이 피는 시기에는 꼭 비가 오는 것 같습니다.
비가 오고 나서는 제법 추워졌구요. 주말에 봄나들이를 계획했던 분들은 많이 실망하셨을 수도 있겠네요.
그래도 핀지 얼마 안 된 벚꽃이라 그런지 비, 바람에도 벚꽃이 많이 살아남았네요. 꽃사진 보시고 기분전환하시고요. . . . .
불금입니다. 퇴근하는 그 순간까지 조금만 더 힘내시고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미세먼지가 잠깐 주춤했을 때의 하늘이에요. 파란 하늘과 핑크색 벚꽃이 참 예쁩니다.
봄은 파란하늘과 따뜻한 햇살, 피어나는 꽃만 있어도 저절로 힐링이 되는 것 같습니다....
원문 링크 : 2018년의 봄 -서울이혼전문변호사, 김필중변호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