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2025년 11월 전남 고흥에서 열리는 제5회 고흥유자축제는 유자를 주제로 한 가을 축제로, 작년보다 프로그램이 확장되고 트로트 가수 공연까지 예정되어 있어 많은 이들의 발걸음을 끌어들이고 있어요. 축제는 11월 6일 목요일부터 9일 일요일까지 4일간 전라남도 고흥군 풍양면 한동리 701-7 일원 팔영체육관 앞 광장에서 열리며 입장은 무료이고 체험 프로그램은 일부 유료로 운영됩니다. 주최와 주관은 고흥군과 고흥유자축제추진위원회가 맡습니다. 자가용 이용 시 남해고속도로를 통해 고흥IC로 들어와 풍양면 축제장을 임시주차장에 주차하고, 대중교통은 순천에서 고흥터미널까지 간 뒤 셔틀버스를 이용하는 구성으로 안내되어 있습니다. 축제의 핵심 컨셉은 ‘사람향기 유자천국’으로 향기, 음식, 음악이 하나로 어우러진다고 하고, 유자따기 체험존과 유자청 만들기·디저트 클래스, 유자스파가 대표 프로그램으로 소개돼요. 6일 17:00에 개막축하공연이 예정되고 야간 드론쇼와 불꽃놀이가 축제의 하이라이트로 언급됩니다. 로컬 푸드존과 농특산물 직거래장터도 운영되어 작년보다 규모와 체험부스가 늘었다고 해요. 사전예약 프로그램은 미리 예약하는 것이 좋다고 안내하고 있고, 숙박은 축제 기간 동안 조기 마감이 예상되어 10월 내 예약이 권장됩니다. 숙소로는 썬밸리리조트 고흥점, 고흥 한그루하우스펜션, 고흥 하얀노을호텔을 소개하고 각각의 특징과 링크를 함께 제시합니다. 아이 동반 가족의 경우 유자청 체험 시간을 오전 11시~13시로 추천하고, 축제 기간 동안 여행을 계절의 매력으로 즐길 수 있도록 일정 구성과 예약 정보를 자세히 제공합니다. 남도 특유의 정과 유자의 향기를 한 자리에서 느낄 수 있는 가을 대표 축제로, 트로트 공연까지 더해 팬층의 관심이 집중될 만큼 다채로운 즐길 거리가 준비돼 있습니다. 고흥에서 유자의 향기를 따라 가을 여행을 계획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