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시스토리를 가게 된 계기는 사실 아직도 신기하다. 친한 언니의 친구랑 인스타그램 팔로우가 되어 있는데, 그 언니가 올린 스토리에 초밥이 정말정말 맛있게 생겼었다.
그 초밥이 스시스토리였고, 안양역이었다. 가보고 싶다고 한 번 말한 걸 기억해주고, 한번도 가보지 않았던 안양역을 가서 스시스토리를 가게 되었다.
한 번 말했을 뿐이고, 피드도 아닌 스토리에서 봤을 뿐인데 가게 되다니..! 근데 정말 평범한 외관이어서 여기 맞나..?
했는데 여기가 맞다고 확신이 들 정도의 맛이었다니..! 정말 맛있었다!
안양역 스시스토리 정말 평범해보이는 외관의 스시스토리! 동네에 딱 있을 것 같은 어느정도 맛있어서 꽤 오래가는 듯한 느낌의 외관!
편견일수도 있지만, 맛있게생겨서 들어가는 외관은 솔직히 아니었다. 찾아오지 않.....
원문 링크 : 외관과 다르게 진-짜 맛있는 초밥, 안양역 스시스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