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아주대학교를 다녀왔습니다. 분명 가까운데 잘 안가게 되는건 학교에 있는 사람들이 점점 줄어들기 때문이겠지요.
어쨌든 오늘의 목표는 에스팟과 아롤도그! 특히 에스팟의 땅콩소스가 너무너무 먹고 싶어서 가게 되었습니다.
S pot : 네이버 리뷰 77 · 매일 10:30 - 22:00 store.naver.com 샤브샤브집 에스팟 반가운 느낌의 외관입니다. 입학할 때만해도 8천원이었는데, 지금은 9천원이 되었습니다.
처음에 올랐을 때는 반발감도 생기고 야채도 더 조금 주는 것 같은 느낌에 한동안 안가기도 했었는데.. 제 손해였습니다.
물가 상승세를 보면 합당하고, 샤브샤브 9천원이면 좋은 가격이고! 비오고 추운 날에는 또 샤브샤브를 거부할 수 없어서 결국 가곤 했던 기억이 있습니다.
에스팟 리필코너 .....
원문 링크 : 아주대 최애 샤브샤브집, 에스팟(S-Po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