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다가 웃는다고 그 곳에 털이 나지는 않습니다. 항문 주위 털은 사춘기에 처음 자라게 되고, 사춘기에는 아주 사소한 일에도 웃거나 우는 일이 잦게 되므로 '울다가 웃으면 그 곳에 털 난다'는 말이 아주 근거없는 말은 아닐 것입니다.
(국어사전에는 #똥털, #똥꼬털, #항문털, #항문모 등 다양하게 쓰임. 가는 털 사이 홀로 빳빳하게 난 털을 똥털이라 부르기도 함) 항문 털은 남녀 구분없이 거의 모든 사람에게 나는데, 학교 교육에서는 이런 것을 가르치지 않습니다.
반려견 항문 주위 털은 1달에 한 번 제거해야 대변이 항문털에 묻는 것을 방지 할 수 있습니다. 견이 싫어하더라도 짧게 잘라줍니다.
사람은 어떤가요? 당신은 항문털 제모 경험이 있습니까?
영국 카란 라지 전문의는 "항문 털에는 중요한 기능이 있으.....
원문 링크 : 울다 웃으면 그 곳에 털이 나는가? 밀어도 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