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19일 피해자 사망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조의를 표합니다.
유족에게 위로의 마음을 전하고 싶습니다. 재발방지를 위한 사회적 안전망이 촘촘하게 강화되기를 희망합니다.
사회적 파장이 큰 사건이므로, 철저하게 조사하고 분석하여 유사사고를 예방해야 하겠습니다. 지금까지 언론에 보도된 내용을 기초로 몇 가지 의문점을 짚어 보고자 합니다.
언론 보도(MBC 등) 경찰에 따르면 최씨는 일정한 직업이 없으며 현재 부모와 함께 거주 중이다. 최씨 가족은 “(최씨가) 우울증으로 병원 진료를 받은 적은 있으나 치료를 받지는 않았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의료기록 등을 통해 사실을 확인할 예정이다.[출처] - 국민일보[원본링크] - https://news.kmib.co.kr/article/view.a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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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신림동 성폭행 사건의 재구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