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2023 SKT 에이닷 프로농구 정규리그가 개막한지 어느덧 11일이 흘렀다. 우승 후보로 손꼽혔던 서울 SK와 수원 KT, 대구 한국가스공사가 1승 3패로 공동 8위를 이루고 있고, 전력상 약체로 꼽혔던 고양 캐롯, 창원 LG, 서울 삼성이 파란을 일으키고 있다.
비시즌을 뜨겁게 달궜던 아시아쿼터제 선수들도 발군의 기량을 자랑하고 있다. 그래서 더욱 코트를 밟지 못한 모리구치 히사시, 저스틴 구탕, 크리스찬 데이비드, 렌즈 아반도의 활약이 기대되는 이유다.
그중, 론제이 아바리엔토스는 화끈한 공격력과 적재적소의 패스로 한껏 젊어진 울산 현대모비스의 앞선을 더욱 활기차게 만들고 있다. 아바리엔토스는 4경기 평균 31분 19초 동안 17.3점 7어시스트를 기록하고 있다.
득점 랭킹 6위, 국내 선수.....
원문 링크 : 관중 다 놓친다? KBL의 무능력한 행정 시스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