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매뉴얼 테리를 대신해 대럴 윌리스가 1옵션으로 서울 삼성에 합류한다. 대럴 윌리스는 205cm 신장에 몸무게는 99kg. 1996년생으로 한국 나이는 28살이다. 16-17시즌부터 17-18시즌까지 NCAA 소속으로 뛰었는데, 괜찮은 득점력을 선보이며 키 식스맨으로 자리 잡았다.
대학 졸업 후 VTB 유나이티드 리그를 소화한 윌리스는 이후, 프랑스와 이탈리아 리그를 전전했다. 그리고 가장 최근인 22-23시즌엔 러시아 VTB 로코모티프 소속으로 평균 11.8점 7.1리바운드 1.7어시스트를 기록했다.
소속 팀에서 스몰 포워드로 평균 27분을 소화하며 필드골 성공률 42.8%, 3점슛 성공률 33.3%를 남겼다. 윌리스의 경기 영상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신체 프레임이 두꺼운 편은 아니다.
그럼에도 인사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