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줄거리 박태수(조인성 역)는 학창시절을 주름잡던 소위 말하는 일진이었습니다.
태수의 아버지(정성모 역)도 동네 건달 양아치였으나, 어느 날 집에 들어가는 길에 집에서 아버지가 한 남자에게 무릎을 꿇고 비는 모습을 목격합니다. 딱 봐도 아버지에게 한 주먹도 안되어 보인 그 남자의 정체는 바로 검사였습니다.
그 충격적인 광경을 목격한 태수는 비로소 세상의 이치를 깨닫게 됩니다. 지금은 학교에서 싸움 좀 하면 잘 나가고 인정(???)
받는 것처럼 보이지만, 어른이 되면 그게 힘이 아니라 열심히 공부해서 검사가 되는 것이 진정 힘이라는 것을 깨닫게 됩니다. 바로 그때부터 공부에 털끝 하나 관심이 없었던 태수는 공부를 시작하지만, 학창시절 공부라고는 해본 적 없던지라 책만 보면 잠이 쏟아집니다.
하지만 본인.....
원문 링크 : 권력을 위해서는 뭐든 한다 영화 '더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