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티스토리 데이터 처리 중입니다.

전직 형사의 좌충우돌 에피소드 영화 '보안관'

 전직 형사의 좌충우돌 에피소드 영화 '보안관'

1. 영화 초반부 모텔 앞에서 범인을 발견하고 지원을 기다리자는 동료의 말을 무시하고 최대호(이성민 역)는 도끼를 들고 모텔로 들어갑니다.

모텔방에는 남성 2명이 마약을 하고 있었으며, 경찰이 들이닥치자 한명이 칼을 들어 위협한다. 몸싸움 끝에 칼을 든 남성은 제압했으나 체포하려던 피의자는 크레인에 올라타 사라지고, 흉기를 휘두른 피의자를 잡고있던 동료 형사가 반격 당해 중상을 입는다.

응급 용품을 찾던 최대호는 두 손이 밧줄에 묶인 채 욕조에 있는 구종진(조진웅 역)을 발견하게 됩니다. 이후 경찰서에서 구종진은 범죄경력이 없는 초범으로 마약 밀수에 동조한 혐의로 인해 징역 2년을 구형받게 됩니다.

구종진이 호송버스를 타기 직전에 최대호에게 편지를 주면서 자기 어머니에게 부쳐달라고 간절히 부탁하며 구속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