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줄거리 눈이 많이 오는 한밤 중 김수현(이병헌 역)의 약혼녀 주연(오산하 역)은 차타이어의 펑크가 나면서 갓길에 정차해 있습니다.
주연은 견인차를 호출후 걱정하는 수현과 통화를 합니다. 수현은 국정원 경호요원으로 업무가 많아 정신없이 바쁘지만, 걱정말라며 노래도 불러주고 정말 다정한 사람입니다.
그때 차가 정차한 것을 본 장경철(최민식 역)이 괜찮냐고 다가오고, 통화중이던 주연은 잠시 응해주지만 수현은 어디 가지 말고 견인차를 기다리라고 합니다. 그래서 경철에게 호출을 기다린다고 하며 좋게 돌려보내지만, 근데 꼼짝않는 경철의 차를 보며 이상해서 전조등을 비춰봅니다.
깜깜한 밤속에서 시야가 밝아지는 찰라 경철이 차 유리창을 돌로 깨버립니다. 그리고 차 안으로 들어와 그녀를 똑같이 돌로 가격해 버립니다.....
원문 링크 : 복수의 끝판왕 영화 '악마를 보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