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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xt Ste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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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은 어디쯤에... 2018년 12월 21일. 다사다난했던 2018년도 마무리해가는 분위기가 다 되었다.

지금쯤 다들 19년을 대비하는 시간을 가지고 있지 않을까? 올해는 나에게 있어서도 다양한 경험을 할 수 있는 귀중한 시간이였다.

내년엔 올해의 경험을 밑거름삼아 다음 스테이지를 위한 단계를 밟아나아가야할 때임을 느낀다. 올해에 추구해온 것은 멀리 나아가는것이 아니라 올바르게 나아가는것.

얼마나 나아갔느냐가 아니라 어디를 향해가느냐를 찾아헤매었다. 어느정도 그 길이 보였다. 2019년은 그 방향으로 나아가기 위한 첫 시작이 될 것이다.

방향은 정해졌다. 이젠 앞으로 묵묵히 나아갈뿐.

나를 가로막고있는 수많은 장벽들을 부수고, 뚫고, 비집고 들어가, 결국에는 뛰어넘겠다....

원문 링크 : Next Ste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