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크셔 해서웨이(BRK)의 포트폴리오가 공개되었다. 다분히 금융주에 힘을 싣고있는 인상.
버크셔의 선택중 눈에 띄는것은 바로 JP 모건 체이스 컴퍼니 금리인상 리스크를 헷지가능하다고 판단하여 JPM을 모아가고 싶다고 예전부터 생각했다. 헷지기능은 금융업종중에서도 상업은행을 업으로 삼고있는 은행주들이 가장 무난하다고 생각한다.
아직까지는 세계경제가 성장세 기조에 놓여있기에 금융주는 매입 후순위로 밀리기는 했으나 중립금리에 도달하기전에 반드시 비중을 늘려놔야 할것이다. 세계경제 성장둔화 이후로도 보수적인 경영으로 예대마진증가와 멀지않은 폭락장 이후 회복기에서 크게 성장할 수 있지 않나 기대해본다.
역시 상업은행과 투자은행을 병행하는 유니버셜 킹왕짱 SUPER한 메가뱅크, JP모간체이스는 우리 모두 사랑해줘야.....
원문 링크 : 버핏의 선택, 금융주 | 아마존 제2본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