곰곰히 생각해보니... 10년간 꾸준히 투자를 한다면, 또 시의적절하게 복리투자 효과를 얻었다고 한다면, 10년치 연봉과 맞먹는 순자산 투자금을 달성할 수 있지 않을까? 연봉 3천이면 3억, 5천이면 5억.
그리고 그 순자산 투자금의 10%에 달하는 배당금을 받을 수 있다면, 그땐 회사를 퇴직해도 되지 않을까하는 그런 막연한 생각이 들었다. 물론 복리효과로 투자금이 늘어나면 자연히 배당률은 내려가게 되니 10%의 배당률은 실제론 불가능한 이야기지만....
(현실적으로는, 투자금이 연봉의 20배 정도는 되줘야 할 것이다 // 배당률 5%라 가정) 주가상승으로 인한 배당률 하락을 상쇄하기 위해서라도 고배당주보다도 배당성장주에 힘을 줘야하는게 맞지않나 하는 생각이 든다. 진로에 대한 고민이 많은 요즘, 이런저런.....
원문 링크 : 길게 보는 안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