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잇호잇! (휙!)
이번 추석 연휴에 하라는 공부는 안하고 TV만 붙잡고 있었다. 그 덕에 대탈출, 나혼자산다, 런닝맨을 똑같은 방영분을 재방송으로 한 3번씩은 본 것 같다.
특히 나혼자산다는 기껏 추석특집이라면서 그냥 총집편이더라. 사기당함 근데 잘 생각해보면, 내 어릴때만해도 추석때는 연예인들 죄다 끌어모아다 특집프로를 했었단 말이지...
대체 그게 왜 다 사라졌을까...? 이번 연휴에 발견한 예능특집프로는 사실상 파일럿 프로그램에 가까운 '옥탑방의 문제아들'밖에 없던데?
그 이유는, 감히 단언컨데 TV의 광고수익(또는 파급효과)이 예전만 못해서 일것이다. 이제는 추석이라고 집안 사람들이 다 같이 모여서 TV를 보는게 아니란 말씀.
스마트폰으로 자기 보고싶은거 보겠지. 기존에 출연했던 연예인들도(특히.....
원문 링크 : 추석특집 예능프로는 다 어디가버렸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