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루와 빼앰~ 오늘 오전 내내 TIGER 유로스탁스배당30 들어갈지 고민했다. (이건 사실 한국 주식이라 하기엔 좀 그렇다) 왜 갑자기 이런 생각을 하게 되었냐면, 최근 원화로도 현금창출을 해야겠다는 생각이 자꾸 들어서...분기배당....
배당률 4% 이상... 유로주식 etf...
완벽....조만간 레버리지를 좀 끌어올까 싶은데 거기에 쓰일 이자비용충당 비과세 해외 펀드 한도가 다우존스 펀드에 다 들어가있어서 유로스탁스는 비과세 혜택을 못 받는 상황이라 결국 포기 나중에 백퍼 후회한다. ㅜㅜ.
비과세 혜택 받을 수 있었으면 아마 들어갔다. 한화 BPS 본 순간 내 반응 한편, 쳐다보지도 말자고 했던 국내 개별주의 미친 벨류에이션이 또 눈에 들어온다.
다시 포트에 한국을 집어넣어야하나 심각하게 고민중인데.....
원문 링크 : 코스피의 손짓 with.한화 feat.유로스탁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