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인기 직업군 유저들이 스리슬쩍 자기 직업 영업함 예시) "원딜 직업군중에는 블래스터가 1순위인듯" 요즘 느끼는게, 겸손한것도 좋지만 자기가 얼마나 잘난지 어필하는게 더 중요하다라는 것. 비록 그게 사실이 아니다 하더라도 말이다.
일단 툭 던져놓고 냅둬보면 주변에서 멋대로 그리 만들어줄지도 모르는 일이니까. 자기확신과 자기실현적 예언이 필요한 시점이다....
로스트아크같은 MMORPG게임 커뮤니티 가면 항상 느끼는거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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