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틴 팝의 3대 디바를 아시나요? 바로 제니퍼 로페즈 (Jennifer Lopez), 샤키라 (Shakira) 그리고 지금 알아볼 탈리아 (Thalia)다.
하늘을 찌르는 인기 본명은 아리아드나 탈리아 소디 미란다 (Ariadna Thalía Sodi Miranda)로 1971년 8월 26일 생으로 전 세계적으로 영향령 있는 멕시코 여성 솔로 가수이자 배우, 패션 디자이너다. 스페인어를 포함한 프랑스어, 영어, 타갈로그어로도 노래를 불렀는데, 그 때문에 아시아권에서는 필리핀에서 지명도도 높고 인기가 많다.
모국인 멕시코에서의 인기는 말로 다 할 수 없다. 1997년 멕시코 시티에 동상이 세워질 정도였으니 말이다. * 2020년 기사에서는 탈리아가 K-Pop에 관심이 많으며 라틴팝과의 공통점이 많은 것 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