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곡 리스트만 수십 곡이 넘어가는 멕시코의 태양 루이스 미겔의 또 다른 노래를 소개하는 포스팅! 스페인어권 가수 중에서 가장 좋아하는 가수기도 하면서 우리나라 사람들이 듣기에도 가장 부드럽고 감성적인 멜로디며 폭발적인 가창력이며 시적인 가사까지 뭐 하나 빠질 게 없는 루이스 미겔의 또 다른 노래는 [Hasta que me olvides] (아스타 께 메 올비데스), '네가 나를 잊을 때까지'라는 뜻이다.
지난 루이스 미겔 포스팅에서도 개인적으로 가장 좋아하는 곡이라 유튜브 영상을 첨부하기도 했던 바로 그 곡이다. 가사가 조금 시적이면서도 뭔가...
우리나라 사람들이 참으로 애정(?)하는 이별 후의 아련함을 담고 있다.
가사로 공부하는 스페인어 스페인어를 공부하는 분들이라면 '접속법'(subjuntiv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