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세형이 '100억 건물주'가 된 비결을 밝혔다.양세형은 5월 21일 서울 여의도 KBS 신관에서 열린 KBS 2TV 새 예능 프로그램 '하이엔드 소금쟁이' 제작발표회를 통해 부를 축적한 과정을 알려달라는 질문에 답했다."건물'주님'이 됐다"는 말에 양세형은 "저와 비슷한 수입의 연예인들보다 돈을 더 많이 모은 건 사실"이라며 "저는 돈을 소중하게 생각했다.
그렇게 어느 정도 벌었을 때, 돈이 스스로 일을 하게 만들기 위해 이것 저것 시도를 많이 했다. 적금, 채권, 국내 주식과 해외 주식을 했다"고 설명했다.이어 "무작정 쓰지말라는 건 아니다.
저도 쓸 때는 확실하게 쓰지만, 안 쓸 때는 확실하게 안 쓴다"면서 "내 수입이 얼마인지, 또 얼마를 쓰는 지도 모르는 분이 많이 계시는데 저는 수입보다 지출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