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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대 씹어 먹던 선예는 어디에…가정사로만 연이은 이슈[TEN피플]

 무대 씹어 먹던 선예는 어디에…가정사로만 연이은 이슈[TEN피플]

뛰어난 가창력과 프로패셔널한 매너로 무대에서 반짝이던 가수 선예가 방송출연을 늘리고 있지만, 본업보다는 가정사만 이슈가 되고 있어 팬들의 아쉬움을 자아내고 있다. 지난 2일 방송된 KBS2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에 뮤지컬 '친정엄마' 홍보차 출연했다.

작품을 알리고자 출연했지만, 인생사를 조명하는 프로그램 특성에 맞춰 선예는 개인사를 밝혀야 했던 상황이다. 뮤지컬 이야기를 하다가 선예는 교통사고로 돌아가신 어머니에 대한 사연을 꺼냈다.

그는 "엄마 얼굴을 모르는데, 재작년에 고모가 엄마 사진을 찾았다고 건네주셨다. 내가 상상하던 엄마 얼굴과 되게 달랐다. 34년 만에 처음 봤다"고 말했다.이어 선예는 "어쩌다가 갑자기 결혼했냐는 질문을 하신다.

할머니 손에 컸고 외동딸이다 보니 가정에 대한 꿈은 늘 갖.....