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녜이 웨스트, 미셸 오바마/게티이미지코리아 세계적 래퍼 카녜이 웨스트가 포르노 사업과 성적인 발언으로 화제의 중심에 올랐다. 23일(현지시간) 연예매체 TMZ에 따르면, 패션 브랜드 이지(YEEZY) 관계자는 “웨스트가 포르노 스튜디오와 브랜드를 론칭하는 아이디어를 가지고 있었다”고 말했다. 이어 “지금은 그와 그의 파트너가 실제로 무언가를 시작하고 실행하기 위해 사전 대화를 나누고 있기 때문에 그가 그것을 할 준비가 된 것 같다고 들었다”고 전했다.
포르노 업계의 수장인 마이크 모즈가 도움을 주고 있으며, 이르면 올여름부터 사업이 시작될 전망이다. 마이크는 10년 넘게 프로듀서로 일한 베테랑으로, 이전에도 같은 업계에서 캐스팅과 아트 디렉팅을 해왔기 때문에 포르노에 대해 잘 알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