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려견 훈련사 강형욱이 갑질 의혹에 휩싸인 가운데, 피해를 주장하는 전 직원들의 추가 폭로가 나왔다.5월 20일 방송된 JTBC '사건반장'에서는 최근 불거진 강형욱의 폭언 및 갑질 논란에 대해 다뤘다.보듬컴퍼니 전 직원 A씨는 '사건반장'에 강형욱이 '숨도 쉬지 말아라. 네가 숨 쉬는 게 아깝다', '벌레보다 못하다', '그냥 죽어라' 등 폭언을 했다고 주장했다.
A 씨는 "목줄 던지는 건 다반사고 맨날 불려 나가고 직원들 앞에서 욕을 먹었다"고 했다.또 다른 직원 B씨는 퇴사 후 급여를 받았는데 급여 내역을 받고 깜짝 놀랐다고 했다. B씨는 "(퇴직 당시) 마지막에 강형욱 대표에게 카톡이 왔다.
급여 관련해서 '할 말이 있다. 전화를 달라'고 해서 증거를 남겨야겠다는 생각에 카톡으로 요청했는데 답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