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기 의혹으로 논란을 빚은 작곡가 유재환이 사과의 뜻을 전하며 입장을 밝혔다. 26일 유재환은 유재환은 26일 "음악프로젝트에 관하여 책임감 없는 행동으로 인해 피해를 입으신 분들께 진심으로 사과드린다"고 말했다. 이와 관련, 온라인 커뮤니티에선 작곡가 A씨의 사기 의혹을 고발하는 글이 게재된 바 있다.
글쓴이의 주장에 따르면 A씨는 작곡비 130만 원을 받았지만으나 2년째 병원, 사고, 공황 등을 핑계 대며 곡을 주지 않았다. 또 "급하게 밥 먹을 돈이 없다"는 등 이유로 식비까지 빌렸고 현재 피해자는 153만 원이라는 금액을 돌려 받지 못하는 상황이라고 주장했다.
다른 피해자더 "선입금 제도라며 재능기부라 돈이 다 들어가는 곳만 들어간다고 미리 내달라더라. 레퍼런스 이후에 곡은 7일 내에 주신다 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