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티스토리 데이터 처리 중입니다.

이서한 '불법 촬영' 논란…사과에도 '비판 봇물' [N이슈]

 이서한 '불법 촬영' 논란…사과에도 '비판 봇물' [N이슈]

이서한 "연출된 상황" 해명…"경솔했다" 비판 끊이지 않아 이서한 인스타그램(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신인 배우 이서한이 이른바 '몰카 촬영 논란'에 휩싸인 가운데, 불법 촬영 자체가 '연출'이었다고 해명하며 이에 대해 사과했다. 하지만 당사자의 동의 없이 신체나 사적인 장면을 찍는 '불법 촬영'은 '디지털 성범죄' 혐의에 해당하는 만큼, 장난으로도 해서는 안 되는 일이기에 이서한에 대한 비판이 쏟아지는 중이다.2일 이서한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남녀가 성적 행위를 하는 듯한 모습을 담은 영상을 게재했다.

남녀의 모습은 로고로 가려지긴 했으나, 그들의 행동은 그대로 대중에게 노출됐다. 해당 영상은 1시간가량 지난 뒤 삭제됐지만, 그 사이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빠르게 확산했다.

특히 해당 영상이 몰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