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화 이민우가 20년 지기에게 전 재산 26억 원을 갈취당한 것과 관련해 심정을 고백했다.11일 방송된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에는 NEW 살림남으로 신화 이민우가 합류했다.이날 이민우는 결혼 이야기가 나오자 "사실 당장은 결혼할 준비나 마음의 여유가 없다. 그런 일이 있고"라며 힘들게 입을 열었다.20년 지기에게 가스라이팅을 당해 전 재산 26억 원을 빼앗겼다는 이민우는 "어찌 됐든 일은 잘 정리가 됐다.
지금 계속 진행 중에 있긴 한데 나쁜 사람은 감옥에 보낸 상황"이라며 가해자가 징역 9년을 선고받았다고 밝혔다.이민우는 "(사건 이후) 인간관계를 다 끊어버렸다. 가스라이팅을 당해서 힘들게 지냈을 때 밤에 자려고 누워도 잠이 안 왔다.
원래 진짜 싫어했는데 수면제도 먹었다. 그때 엄청 울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