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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공중보건의 역대 최저 수준 [오늘의 정책 이슈]

 2024년 공중보건의 역대 최저 수준 [오늘의 정책 이슈]

전공의 공백 메우는 파견까지 겹쳐 지방 보건소·보건지소 공백 확산 우려 “비대면진료 한시적 허용한 이유” 정부의 의대 증원 방침에 반발해 병원을 집단이탈한 전공의 공백을 공중보건의와 진료지원(PA)간호사, 군의관 등이 메우고 있는 가운데, 올해 신규 공보의 숫자가 역대 최저 수준을 기록했다. 전년에 비해 무려 300여명이나 줄어든 것인데, 공보의 일부가 수련병원에서 전공의 공백을 메우면서 지방의 보건소·보건지소에 비상이 걸렸다.

정부가 최근 비대면진료 한시적 허용 대상에 보건소와 보건지소를 추가한 배경이다. 의대정원 확대로 정부와 의사 간 갈등이 장기화되고 있는 8일 서울시내 대학병원에서 의료진이 이동하고 있다.

올해 공보의 716명 배치 보건복지부는 2024년 신규 편입되는 공보의 716명이 8일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