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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환불? 크게 혼나길 바란다"…유재환, 자립청년 작곡 사기

 [단독] "환불? 크게 혼나길 바란다"…유재환, 자립청년 작곡 사기

이곳은, 유재환이 '자립준비청년 프로젝트' 4명에게 제안한 쇼케이스 장소다.1층에 해산물 전문점이 있었다. 유재환은 이 식당 건물 2층을 작업실로 쓰고 있었다."

요즘은 다들 러프하게 해. 밤에 한다면 노랑조명 10개 설치 가능.

의자 좋은 걸로" (유재환) 유재환은 작업실 사진을 연달아 보내며 설득했다.유재환이 (해산물) 식당 2층을 '쇼케이스' 장소로 밀어붙인 건, 175만 원 때문이다. 그는 이미 대관료를 받았고, 진작에 소진했다.

즉, 다른 장소를 알아볼 여유가 없었다.'디스패치'가 해당 작업실을 찾았다.

건물 2층에서 바라본 전망은, 숙박업소. 한 마디로, '모텔뷰'였다.

유재환은 이곳에서 자립준비청년들의 꿈을 노래할 수 있을거라 생각한 걸까.'자립준비청년' 4명은 환불을 요구했다.

홀대관료 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