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뉴스 | 정은채 기자] '비밀은 없어' 고경표가 갑질을 일삼는 남자 아이돌을 참교육 했다.1일 첫 방송된 JTBC 수목 드라마 '비밀은 없어'에서는 송기백(고경표 분)이 갑질을 일삼는 남자 아이돌의 태도에 분노하는 장면이 그려졌다.이날 송기백은 온우주(강한나 분)의 섭외를 받아 예능 프로그램 '뛰는 형님들' 에 출연했다. 피구 게임 장면 촬영 중 송기백은 엄청난 열정으로 게임에 몰입했다.
그 덕에 출연진들 간의 케미는 전무했다. 예능국 PD 채연(김새벽 분)은 "내가 예능인을 데려오랬지 피구인을 데려오랬냐"라며 못마땅해했다.한편, 송기백은 세트장 뒤에서 재채기를 하다가 기기를 잘못 건드려 전기를 맞고 쓰러졌다.
설상가상 건물 전체도 정전됐다. 결국 촬영은 실내에서 야외로 변경됐다.이러한 상황에 남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