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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의 추월차선

 부의 추월차선

부는 자동차와 같이 속도에 집중하면 안전을 잊어버리게 된다. 힘든 시기를 극복하고 성공을 이룬 사람의 경험은 무시할 수 없다.

거기서 나온 비결을 다양한 표현으로 잘 풀어냈다. 그래서 대부분의 비즈니스 서적과 같이 조금은 뻔하고 당연한 이야기들이 많음에도 익숙한 느낌이 들지 않게 잘 희석한 것 같다.

그러나 차별화된 임팩트 있는 글을 쓰기 위해 추월차선 외에는 매콤하게 비판했지만 결국 돈을 벌기 위한 기본 원칙은 무시할 수 없었고 자신이 비판하던 구루들의 이야기마저 보인다. 허점들을 가리기 위해 편향된 사례들로 천천히 가는 것은 무조건 나쁜 거야 최면을 거는 느낌이 들었다.

아무리 이론을 배우고 안전교육을 받는다고 바로 운전할 수 없다. 도전적인 것과 무모한 것은 다르다.

저자가 분류한 사업 중 대부분은.....

원문 링크 : 부의 추월차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