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크리에이터에게 필요한 역량은 다양합니다. 예를 들어, SNS 채널 운영 경험이 필요합니다.
개인 및 회사 블로그 운영, 관리 경험, 커뮤니티 채널 관리 및 개선 경험,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등 SNS 채널 운영, 관리 경험이 필요합니다. 또한 글쓰기 능력도 중요합니다.
자신의 생각을 논리적으로 표현할 수 있는 능력과 어려운 내용의 글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다듬을 줄 아는 능력이 필요합니다. 한국, 일본, 인도와 같은 국가에 로컬 전략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오늘은 OTT시장을 둘러싸고 어떻게 춘추전국시대가 벌어지고 있는지 살펴보겠습니다. 여러분은 빈지와 칭(Binge Watching)이라는 말 아시나요?
보고 싶었던 콘텐츠를 주말에 몰아보기 한다는 뜻으로 우리말로 하면 ‘정주행’ 쯤 될 거 같은.....
원문 링크 : 넷플릭스 vs 디즈니, OTT 춘추전국시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