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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관적인 노맛집 타임빌라스 스시덴코쿠

 주관적인 노맛집 타임빌라스 스시덴코쿠

타임빌라스에 갈 일이 생각보다 많은 우리 이번에는 타임빌라스에서 일하는 사촌 누나에게 갔다. 간 김에 점심까지 해결했는데, 점심을 해결한 곳은 바로 40년 전통 3대 스시장인이 한다는 스시덴코쿠 타임빌라스점 타임빌라스에 갈 때마다 대기줄이 길어 궁금했던 집.

이번에 갔을 땐 자리가 비어 앉았고 앉자마자 한 번 놀랐다. 아무리 물가 상승률이 높다지만, 초밥 한 그릇에 9,000원 이라니 도대체 얼마나 대단한 초밥이 들어있길래 비싼 것인가 오도르, 찐 전복, 메카도르, 민물장어 등이 있다.

그럼 비교적 저렴한 가격대에는 어떤 메뉴들이 있는가 하면, 유부, 계란, 새우, 문어, 소라, 가리비, 한치 등등 얘들도 초밥이긴 하다만, 뭔가 초밥이라고 하면 밥 위에 생선살이 올라가 있는 모습이 떠오른다. 그 생선살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