몰디브 신혼여행을 하면서 스리랑카 콜롬보 공항을 경유하게 되어서 구매한 베질루르 실론 티 실제로 구매했던 티백은 아니지만 베질루르 실론 티 RASPBERRY & ROSEHIP 티백을 사은품으로 받아서 마셔봤습니다. 베질루르 티는 티백이 참 매력적인데요 꽃과 베리류가 그려져 있어 이 차의 향을 미리 예상해 볼 수 있습니다.
저는 티에 대해 엄청난 전문가는 아니지만 이런저런 티백을 마시다 보면 우려내는 시간에 따라 맛이 참 달라진다는 것을 느끼곤 합니다. 홍차 같은 경우 너무 오래 우리 게 되면 많이 텁텁해지더라고요 RASPBERRY & ROSEHIP 티백의 경우 100 도 온도의 물에 3~5분 정도 우려내는 것을 가이드하고 있습니다.
티백 손잡이에도 차를 맛있게 하기 위한 가이드가 기재되어 있어서 무심결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