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잠실 송파에서 약속이있었어요. 알라보에서 저녁을 먹고나서 근처에 있는 원디아더에 들렀어요.
베이지톤의 인테리어가 상당히 깔끔해 보였고 노후도가 거의 없는걸로 봐서는 생긴지 얼마 안된 것 같았습니다. 에스프레소 머신이랑 그라인더도 색상이 깔맞춤되어있는게 참 이쁘더라구요.
메뉴는 어느 카페를 가더라도 고민되는 부분인데.. 저는 바닐라라떼를 시켰습니다.
일행은 카페라떼와 로맨틱 넘버9을 주문했어요. 직접구워내는 디저트류도 있었지만 식사를 했기에 패스 원디아더에는 휘낭시에가 참 맛있어보였어요.
견과류가 잔뜩 올라가있는 휘낭시에를 보고 먹고싶어서 참느라 혼났네요. 원디아더는 베이지, 화이트, 블랙 이렇게 3컬러로 인테리어를 한것 같아요.
내부가 꽤 조용한 분위기여서 하하호호 떠들기는 좀 힘들었지만 그래도 .....
원문 링크 : 잠실 송리단길 깔끔하고 차분한 카페 - 원디아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