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리그 2 도전, 첫 시즌 최하위 마무리 천안시축구단은 2007년 설립돼 2019년까지 내셔널리그에서 활동하였고, 그 이후 2020년부터 3부 리그인 K3리그에서 활동하였다. 2019년 천안축구종합센터 건립 확정에 따라 대한축구협회와 천안시가 천안시축구단의 프로화 및 K리그 2 참가에 합의했고 오랜 준비 끝에 2023 시즌 K리그 합류를 하였다. 충북청주 FC와 2023 시즌 K리그의 막내 구단으로 합류하였지만 22경기 무승이 이어졌고 천안시티 FC의 프로화 및 K리그 2 진입에 큰 힘을 쓴 안병모 단장이 성적 부진의 이유로 사임했다.
이후 23R 만에 성남FC를 상대로 첫 승리를 거뒀지만 다시 6경기 무승에 빠지며 어려움이 있었고 30R 이후 3연승을 하는 등 반등하는 모습을 보였지만 결과적으로 최하위.....
원문 링크 : 2023시즌 막내 구단의 2년차, 새로운 도약을 준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