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 대전하나시티즌 VS 강원 FC (대전월드컵경기장, 17,191명, 1대 1 무승부) 1 무 1패를 나란히 하고 있는 두 팀이 첫 승리를 위해 만났다.
지난 승강플레이오프 볼보이 사건 이후 양 팀의 신경전은 더 날카로워졌기에 상대를 잡고 첫 승리를 신고할 팀은 어디가 될까? 대전은 야심 차게 영입한 음라파를 바로 명단에 등록하였고, 강원은 양현준에 이은 최고 유망주 양민혁의 활약이 기대되었다.
음라파는 독일 분데스리가 경험이 많고 토고 국가대표팀까지 경험했기에 커리어는 매우 좋지만, 최근 경기를 뛰지 않아 실전 감각에서 문제가 우려사항이었다. 지난 시즌 팀을 강등 위기에서 구해낸 강원의 가브리엘은 아직까지 득점을 기록하지 못하고 있어, 마수걸이 골이 빨리 나오길 기다리고 있다.
강원 찬스 전반 5.....
원문 링크 : 2024 K리그1 3라운드(3.16) 리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