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018년 4월부터 일본에서 장기 여행중인 미니멀0523입니다~. 저는 2009년부터 페스코베지테리언이 되었고, 미니멀한 생활을 지향하며 맛있는 음식과 소소한 일상, 소박한 여행을 주제로 글을 쓰고 있습니다.
오늘은 '심플하게산다'의「옷장」을 읽었습니다. 『옷차림에서 심플함을 우선시하면 삶의 모든 과잉으로부터 자유로워진다.
마음에 드는 옷을 입으면 기분이 좋아지듯 자신에게 어울리는 옷차림은 내면의 평화를 가져온다. 우리가 입는 옷은 친구가 될 수도 있고 적이 될 수도 있다.
우리를 돋보이게 할 수도 있고 안 좋은 이미지를 줄 수도 있다. 그리고 옷은 우리의 행동을 변하게 만드는 신비한 힘까지 지니고 있다.
우리는 매일 많은 선택을 해야 하며, 이러한 선택이 우리 자신을 세상에 하나밖에 없는 .....
원문 링크 : [아침명상] 심플하게산다_도미니크 로로[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