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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 후기의 응급 상황

 임신 후기의 응급 상황

빨리 치료해야 하는 증상 조기 양막파수(빨리 병원에 간다) 태아와 외부를 연결하는 길이 트이기 때문에 세균에 감염될 위험이 크다. 드물지만 탯줄이 자궁 밖으로 나와 태아가 위험한 경우도 있으므로 양수가 터지면 씻지 말고 즉시 병원으로 간다.

패드나 타월을 대고 다리를 붙인 상태에서 허리를 약간 높이면 많은 양의 양수가 흘러나오는 것을 막을 수 있다. 차 안에서는 옆으로 비스듬히 누운 자세를 유지한다.

특히 출산 예정일에 훨씬 못 미쳐 양수가 터진 경우 그대로 분만이 진행되면 태아가 위험해질 수 있으므로 빨리 병원에 가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출혈(피의 색깔이 선명하게 붉고 양이 많으면 위험하다) 점액이 섞인 소량의 출혈이거나, 색이 옅고 양도 적으며 곧 멈춘 경우라면 크게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

그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