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의 달을 맞이하여 사천으로 효도여행을 다녀왔습니다. 왜?
사천이냐 엄마가 좋아하는 가수가 박서진이거든요. 몇 개월 전부터 노래를 부르던 사천을 2시간을 달려 드디어 도착했어요.
사천에 도착하자마자 바로 서진이네 건어물 가게로 향했습니다. 그리고 마무리를 아쥬레 풀빌라에서 했어요.
지금부터 방문 후기 알려드릴게요. 1. 서진이네 건어물 가게(1) 서진이네 건어물 가게들어오는 입구서부터 나 박서진이야 라고 하는 벽화와 그림, 들어서부터 엄마의 입이 귀에 걸렸습니다.
큰 벽화 앞에서 사진을 이리 찍고 저리 찍고 신이 나버렸어요. 요 근래에 이렇게 좋아하는 모습을 본 적이 있었나 싶었는데, 아이처럼 웃으면서 좋아하는 모습을 보니 엄마와 더 자주 여행을 다녀야겠다고 생각했어요.
이제 내부 외부 서진이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