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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박보미, 세상을 떠난 아들을 그리워하며 편지를 남겼다

 배우 박보미, 세상을 떠난 아들을 그리워하며 편지를 남겼다

배우 박보미는 세상을 떠난 아들을 그리워하며 감정이 담긴 편지를 공개했다. 그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러 장의 사진을 올리며 "우리 가족 정말 많이 사랑해"라고 적었다.

박보미는 대만에서의 여행 중 아들이 세상을 떠난 것에 대한 아련한 마음을 표현했다. 그녀는 "시몬아, 엄마와 아빠가 너를 너무 사랑해.

하늘에서 널 지켜봐. 네가 마음껏 뛰어놀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또한, "시몬아, 난 너를 사랑하고 또 사랑해. 네가 건강하게 행복하게 잘 놀고 있는 것을 알고 있다"고 이야기했다.

박보미는 지난 5월 아들이 심정지에 빠져 40분 동안 심폐 소생술을 받았지만 기적적으로 가족을 위해 살아남았다고 밝혔다. 또한, 그녀는 "하늘에서 우리에게 내려준 천사인 시몬을 위해 전심으로 기도해 달라"고 부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