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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리 비행기 갑질' 외항사 이코노미 스캔들

 '혜리 비행기 갑질' 외항사 이코노미 스캔들

비행기 탑승 중 거부 당한 스타들, 외항사의 '갑질'에 대한 불만 공개 한 달 반 전에 퍼스트 클래스 좌석을 예약한 혜리는 예약한 좌석이 없어 이코노미로 다운 그레이드되었다는 사실을 밝혔다. 환불도 받지 못하고, 마음에 들지 않으면 다음 비행기를 타고 가라는 항공사의 대응에 혜리는 분노했다.

특히 두 자리를 예약했는데 둘 다 다운 그레이드된 것에 대해 혜리는 매우 황당한 경험을 했다고 언급했다. 그녀는 "제대로 말하고 싶은 말이 많았지만 영어 실력 부족으로 인해 제대로 표현하지 못했다.

모두 조심하시길 바란다"고 이야기했다. 혜리의 이야기는 곧 인터넷 커뮤니티와 SNS에서 쉽게 퍼지게 되었고, 그녀는 영어로도 같은 내용을 게시했다.

추가로 혜리는 이용한 항공사가 국내 항공사가 아님을 분명히 밝혔다. 혜리.....